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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미디어연구소 '디지털 대중저널리즘' 포럼5일 오후 2시 서울 광화문 미디액트 강의실
정은경 기자 | 승인 2008.06.03 14:09

공공미디어연구소(이사장 전규찬)는 오는 5일 서울 광화문 미디액트 대강의실에서 '행동하는 디지털 대중교통: 새로운 교통양식의 출현'을 주제로 포럼을 연다. 이날 포럼에서는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 촛불집회 현장에서 나타나고 있는 새로운 미디어 현상을 조망한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학부 박솔잎 학생이 <짤방, 짧게 그러나 샤프하게>, 문화연대 미디어문화센터 이영주 부소장이 <아고라, 대중교통망을 접수하다>, 공공미디어연구소 허경 객원연구원(전미네 활동가)이 <디지털 대중 저널리즘의 夜襲(야습)>을 주제로 발제를 맡았다.

전규찬 공공미디어연구소 이사장이 사회를 맡았고 토론자로는 김예란 광운대 미디어영상학부 교수, 서정민 언론노조 정책국장(한겨레 기자), 손수희 한국외국어대학교 석사과정, 조대희 칼라TV PD,  최진성 다큐멘터리 감독, 최은정 민중언론 참세상 영상기자, 홍성일 문화연대 미디어문화센터 운영위원이 참석한다.

○ 일시: 6월5일(목) 오후2시 ~ 4시30분
○ 장소: 미디액트 대강의실(서울 광화문 일민미술관 5층)
○ 주최: 공공미디어연구소, 문화연대 미디어문화센터
○ 후원: 미디어행동

정은경 기자  pensidre@media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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