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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5] 말이 사람을 치료한다
황지희 기자 | 승인 2008.01.04 09:59

* 맞춤편성표는 '미디어스'가 독자 여러분에게 제공하는 새로운 개념의 편성표입 니다. 방송사가 제공하는 편성표를 일방적으로 전달하는 게 아니라, 시간대별로 무엇을 보면 좋을지를 추천하고자합니다. 여러분의 추천도 기다립니다.

오늘의 추천 방송 !! KBS <과학까페> 19:10~20:10

   
오랜 세월 사람과 함께 살아온 말, 그래서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었던 것이 바로 재활승마라고! 과연 어떻게 승마로 인해 치료가 되는 것일까? 소아마비 환자의 경우 말을 탄 뒷모습에서 마치 서 있는 것만 같은 그림을 그려볼 수 있다고 하는데. 승마가 치료로 이어질 수 있었던 숨겨진 과학의 비밀을 독일 뮌스터 승마치료협회를 통해 들어 본다.

시간 방송사 제목 주요내용
09:00~09:55 MBC 찾아라 맛있는TV 맛강대결 - 갈비낙지찜 VS 치킨카레. 맛TV의 터줏대감 김한석과 벨기에에서 온 꽃미남 줄리안이 고르고 또 골라 화끈한 음식을 소개한다.
10:00~10:55 KBS1 걸어서 세계 속으로 동화의 나라 뉴질랜드, 그 곳에서도 가장 아름다운 도시 중의 하나 크라이스트처치는 아름다운 자연 환경과 어우러져 정원도시라는 별칭을 얻을 만큼 도시와 전원이 조화롭다.
11:00~12:00 SBS 라디오 이승연의 씨네타운 영화를 보고나서 하염없이 걸었던 적은? 첫사랑 그 사람과 처음 본 영화는? 영화보던 날의 경험과 감동에 대해 편안하게 수다 떠는 시간이다.
13:00~13:50 KBS2 로빈후드 1회. 1192년 잉글랜드, 왕을 따라 성전에 참여했던 록슬리의 영주, 로빈은 시종, 머치와 함께 5년 만에 고향으로 돌아온다.
13:50~14:55 MBC every1 무한걸스 새해를 맞은 무한걸스가 한복을 곱게 입고 아차산 정자에 모였다! 그들이 세배를 드리기 위해 찾아간 어머니는? 새해인사를 마친 무한걸스가 찾은 사람은 15년 경력의 역술인 민사마. 2008년 무한걸스의 운명이 공개된다.
15:25~16:25 MBC 쇼! 음악중심 신년맞이 원더걸스의 특별한 선물! 소희,선미 VS 선예,유빈,예은의 라이벌 대결돌이 펼쳐진다. 귀여운 인형으로 변신한 소희와 선미의 줄래~ 섹시한 파워 걸로 변신한 선예,유빈, 예은이 함께 하는 애송이!
17:00~19:40 채널CGV 인형사 지금으로부터 수 십 년 전, 한 여자를 목숨처럼 사랑한 남자가 있었다. 그녀에게 차마 자신의 사랑을 알리지 못한 채 그는 여인과 꼭 닮은 인형을 만들어 대신 사랑을 쏟았다.
17:35~18:40 MBC 공부의 제왕 드디어 겨울방학을 맞은 공부의 제왕 2기 규봉, 동국, 태준. 방학특성에 맞는 목표와 계획을 설정한다. 공신들이 직접 제시하는 방학 솔루션위원회가 열린다.
19:10~20:10 KBS1 과학까페 오랜 세월 사람과 함께 살아온 말, 그래서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었던 것이 바로 재활승마라고! 과연 어떻게 승마로 인해 치료가 되는 것일까? 소아마비 환자의 경우 말을 탄 뒷모습에서 마치 서 있는 것만 같은 그림을 그려볼 수 있다고 하는데. 승마가 치료로 이어질 수 있었던 숨겨진 과학의 비밀을 독일 뮌스터 승마치료협회를 통해 들어 본다.
19:55~20:55 MBC 깍두기 재우(주상욱)가 사직서를 제출하고 사장실을 나가자 수남(최란)은 결심한 듯 금희(고두심)네 집에 전화를 한다. 한모(김세윤)를 만난 수남은 사야(박신혜)의 친어머니가 금희라고 말을 한다. 한모는 뭔가 오해가 있는 거 아니냐고 묻지만 수남은 단호하게 아니라 하는데...
21:40~22:30 KBS1 대왕세종 조선 팔도에서 치안이 제일 완벽해야 할 궁궐. 그것도 궁안에서 가장 존엄한 정전에서 목을 매단 종사관 김 변의 사체가 발견되다. 황희를 비롯한 하륜, 심온, 김한로 등의 중신들이 전전긍긍 하면서 사건의 추이를 살피고 있는 사이, 태종은 몸소 내의원으로 행차하여 김변의 사체를 확인한다.
23:00~23:40 KBS1 특파원 현장보고 2008 세계대전망 '세계의 리더십이 바뀐다!'편. 올해는 미국과 러시아의 대선, 후진타오 2기 출범 등 세계의 리더십의 변화와 함께 굵직한 국제 이슈들로 세계 정치-경제의 커다란 지각변동이 예상되는 해이다.

황지희 기자  nabts@media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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