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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3] 아침에는 꽃보다 드라마
황지희 기자 | 승인 2008.01.02 17:23

* 맞춤편성표는 '미디어스'가 독자 여러분에게 제공하는 새로운 개념의 편성표입니다. 방송사가 제공하는 편성표를 일방적으로 전달하는 게 아니라, 시간대별로 무엇을 보면 좋을지를 추천하고자합니다. 여러분의 추천도 기다립니다.

오늘의 추천 방송 !! MBC every1 <꽃보다 남자> 08:40~09:30

   
 
1회. 일본판 꽃보다 남자 편. 아시아에서 큰 인기를 끌어 후에 대만 등에서도 만들어졌다. 초부자 명문 고교에 다니는 주인공의 가난한 소녀가 , 학원을 좌지우지하는 후계자 4인조로 서로 부딪쳐 , 여러가지 트러블에 말려 들어가면서도 , 천성의 밝음과 잡초영혼으로 씩씩하게 살아가는 모습을 그린 , 통쾌 청춘 러브 스토리.

시간 방송사 제목 주요내용
08:40~09:30 MBC every1 꽃보다 남자 1회. 일본판 꽃보다 남자 편. 아시아에서 큰 인기를 끌어 후에 대만 등에서도 만들어졌다. 초부자 명문 고교에 다니는 주인공의 가난한 소녀가 , 학원을 좌지우지하는 후계자 4인조로 서로 부딪쳐 , 여러가지 트러블에 말려 들어가면서도 , 천성의 밝음과 잡초영혼으로 씩씩하게 살아가는 모습을 그린 , 통쾌 청춘 러브 스토리.
09:00~10:00 EBS 라디오 한영애의 문화 한 페이지 크리슈나무르티의 <앞으로의 삶>을 번역한 배우 윤동환을 만난다. 그와 함께 크리슈나무르티가 말하는 마음의 혁명이란 무엇인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본다.
10:00~11:00 OCN FBI 실종수사대 사립학교 여교사 클레어 헌터의 실종 사건을 수사하던 사만다와 대니는 그녀의 집에서 피묻은 헬스장 수건을 발견한다. 사건 당일 그녀와 시비가 붙었던 헬스장 회원 밋치의 조사를 시작으로 사건에 연루된 사람은 하나 둘 늘어간다.
11:00~13:20 채널CGV 당신이 그녀라면 섹시한 미녀 매기와 평범한 얼굴의 로즈 자매는 외모만큼이나 성격도 정반대이다. 서로에게 불만은 있지만 각별한 우애를 유지해오던 자매에게 엄청난 사건이 발생한다. 바람둥이 매기가 언니 로즈의 남자친구와 하룻밤을 보낸 것. 이 사실을 알게 된 로즈는 도저히 매기를 용서할 수 없게 된다.
14:05~16:00 원음방송 노래하나 추억 둘 1부는 밤새기다린 노래 코너에서 청취자들의 신청곡을 두곡씩 틀어주고, 2부는 올드팝을 들어보는 시간을 갖는다. 요일코너로 7080 이모저모가 준비되어 있다.
16:50~17:50 tvN trend TV 마를린 2회. 아름다워지고 싶은 것은 변함없는 여자들의 욕망! 판넬 실험을 통한 사람 눈에 따른 반응 실험부터 인상전문가에게 들어보는 눈에 따른 인상! 쌍꺼풀 없는 눈 화장법까지! 갖가지 고민으로 성형을 의뢰한 3명의 여성과 함께 한다.
18:30~19:20 SBS 발굴 TV대사전 대상을 수상한 강호동에게 김제동이 건넨 검은 봉투의 정체는 과연 무엇일까? 시끌벅적했던 방송연예대상 시상식의 생생한 현장과 뒷이야기를 공개한다.
19:30~20:25 KBS1 러브인 아시아 1996년! 뾰족구두를 신고 한반도 땅끝마을 해남에 나타난 그녀, 일본에서 온 마츠바라 가나씨! 10여년이 지난 지금, 고무신이 더 익숙해진 전라도 아줌마가 되었다! 바다에서 희망을 낚는 가나부부와 귀염둥이 4남매가 만들어가는 행복 연가 속으로 들어가본다.
20:25~21:00 KBS1 미우나 고우나 수아는 오르골을 왜 보냈다며 지영을 몰아붙이고, 선재와 만나서는 강물에 뛰어들어 결백을 주장하라며 억지를 부린다. 선재는 강물에 뛰어들기 위해 걸어간다. 한편 갑자기 아이디어가 생각난 백호는 단풍에게 연락하고, 해물만두를 제안한다.
21:50~22:40 EBS 천인의 선택 4회 복지 편. EBS가 한국사회여론연구소에 의뢰해 성인 남녀 1천 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했다. 이를 바탕으로 각 분야별로 주요 이슈를 점검해보고 국민의 선택을 토대로 한 결과 보고서를 하나하나 공개하는 중이다.
23:15~23:50 MBC MBC 100분 토론 새해 첫 번째 토론으로 ‘2008년 한국정치의 지형과 변화'를 논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이번 토론은 지난 연말부터 시작한 [이명박 정부와 한국의 미래] 그 두 번째 시간으로, 지난 17대 국회 4년과 이번 대선의 결과를 평가해보고, 18대 총선의 의미와 향후 한국정치 발전의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 

황지희 기자  nabts@media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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