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e

미디어스

Updated 2022.1.21 금 11:41
상단여백
기사 (전체 1,82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민언련에서 오래 일하기 위해 노조 만들었다” 김혜인 기자 2022-01-21 10:01
KBS, ‘태종 이방원’ 동물학대 촬영 사과 김혜인 기자 2022-01-20 21:44
MBC, 23일 '김건희 후속 보도' 잠정 보류 김혜인 기자 2022-01-20 18:54
구글코리아 본사에 울려퍼진 ‘가세연 유튜브 퇴출’ 김혜인 기자 2022-01-20 16:35
김건희·이재명 녹음파일, 국민 관심은 '그닥' 김혜인 기자 2022-01-20 10:52
라인
민심 전환용 확실한 BBC '수신료 폐지' 트윗 김혜인 기자 2022-01-20 09:52
MBC 노조, 김기현 등 국힘 3인방 형사 고발…'불법 방송개입' 김혜인 기자 2022-01-19 22:31
MBC 김건희 녹취록 보도, KBS로 불똥 튀어 김혜인 기자 2022-01-19 20:19
SBS, 대선 여론조사 그래픽 사고…“인지 후 바로 수정” 김혜인 기자 2022-01-19 19:15
박성제 사장의 'MBC 2' 전략…"장기적으로 DMB 대체" 김혜인 기자 2022-01-19 08:54
라인
방문진, 국힘 MBC 항의방문 입장문 내지 않기로 김혜인 기자 2022-01-18 20:00
"MBC '김건희 통화' 보도, '하도급 보도'에 그쳐" 김혜인 기자 2022-01-18 11:21
JTBC·YTN 뉴스 진행자, 이재명 캠프 직행 김혜인 기자 2022-01-18 09:02
차기 방송기자연합회장에 양만희 SBS 기자 김혜인 기자 2022-01-17 18:12
방문진 이사들 “'김건희 보도' 국민의힘 항의 방문 유감” 김혜인 기자 2022-01-17 16:21
라인
"방송기자의 SNS 팔로우, 개인적 영역 아니다" 김혜인 기자 2022-01-17 10:50
김건희, 기자에게 도와달라며 "남편, 대통령되면 제일 득 본다" 김혜인 기자 2022-01-16 23:09
'MBC 항의방문' 국힘 의원들에게 쏟아진 규탄 "언론 탄압" 김혜인 기자 2022-01-14 18:26
언론노조 올해 과제 '미산분리', 현실성 떠나 골자는 김혜인 기자 2022-01-14 08:48
MBC "‘김건희 7시간 통화', 일요일 방송 목표로 준비 중" 김혜인 기자 2022-01-13 15:13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2길 22 가든빌딩 608호 (우) 07238  |  대표전화 : 02-734-9500  |  팩스 : 02-734-2299
등록번호 : 서울 아 00441  |  등록일 : 2007년 10월 1일  |  발행인 : 안현우  |  개인정보책임자 : 안현우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수현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 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안현우 02-734-9500 webmaster@mediaus.co.kr

미디어스 후원 계좌 안내 : 하나은행 777-910027-50604 안현우(미디어스)
Copyright © 2011-2022 미디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iaus.co.kr

ND소프트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