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e

미디어스

Updated 2021.9.26 일 22:07
상단여백
기사 (전체 40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섣부른 타블로 옹호는 독
대통령이 타블로 걱정을 했다는 뉴스가 나왔습니다. “젊은 친구가 얼마나 힘들었겠냐”며 “부당한 인터넷 마녀사냥으로 인해 선의의 피해자가...
하재근 문화평론가  |  2010-10-20 07:14
라인
대물 작가PD 교체파동, 네티즌정신병이 또 도졌나
4회까지의 방영만으로 신드롬을 불러일으켰던 이 연일 구설수에 오르고 있다. 가히 ‘대물 파동’이다. 시작은 작가 교체 논란이었다.잘 나...
하재근  |  2010-10-18 09:31
라인
장재인탈락 슈퍼스타K의 고질병
결국 장재인이 떨어졌군요. 누구나 예상했었듯이, ‘빠순이’들의 위력이겠죠. 여성들이 주로 투표하므로 남성 도전자가 절대적으로 유리하다는...
하재근  |  2010-10-17 09:48
라인
대물 고현정, 연기대상 2연패하나
고현정의 폭풍 카리스마다. 고현정이 아니었으면 에 이렇게까지 힘이 생기지 않았을 것이다. 물론 고현정도 이 아니었으면 이렇게까지 폭풍 ...
하재근  |  2010-10-15 09:39
라인
도망자 대물 어처구니없는 기사들
어제 대물이 방영되고 난 후에 인터넷을 보니 대물 관련 기사가 올라왔더군요. 그런데 악평이었습니다. 대물 3회가 너무나 기대이하여서 시...
하재근  |  2010-10-14 16:37
라인
타블로사태, 네티즌 정신병이 문제인가
우려했던 일이 나타나고 있다. 이른바 타블로 사태가 그의 학력이 사실로 드러난 이후 왓비컴즈를 비롯한 네티즌의 ‘정신상태’를 비난하는 ...
하재근 문화평론가  |  2010-10-13 07:52
라인
1박2일 새 멤버, 토니안은 어떨까
만약 새 멤버를 뽑는다면 누가 좋을까 하는 갑론을박이 일어나고 있다. MC몽의 병역기피 의혹이 사실로 드러날 경우에 대한 대비다.물론...
하재근  |  2010-10-11 09:25
라인
타블로사태 한국사회의 바닥이 드러나다
이른바 타블로 사태를 다룬 MBC스페셜 1부가 방영됐다. 의혹을 제기하는 측의 어처구니없는 방해노력을 이겨내고 마침내 방영된 것이다. ...
하재근  |  2010-10-02 09:05
라인
슈퍼스타K의 진짜 정체는 무엇일까?
많은 사람들이 를 오디션 프로그램이라고 오인한다. 를 향한 많은 비판들은 이것과 관련이 있다. 이 프로그램을 단지 오디션이라고만 생각해...
하재근  |  2010-09-30 08:23
라인
남자의 자격, 우리는 왜 박칼린에게 열광했을까
에서 합창단을 이끈 지휘자 박칼린은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상당히 특이한 사태였다. 그녀가 대단한 예능감을 보여준 것도 아니고, 감동적...
하재근  |  2010-09-29 10:12
라인
슈퍼스타K 강승윤팬들 못된짓부터 배웠다
에 출전중인 강승윤의 팬클럽에서 부정투표를 선동해 물의를 빚고 있다. 편법으로 자신들이 응원하는 사람의 순위를 올리려는 것이다. 아직 ...
하재근  |  2010-09-28 11:06
라인
남자의자격, 폭풍감동 폭풍행복
예능 감동의 계절에 이 정점을 찍었다. 합창단 특집이 마침내 본 대회에 출전한 마지막 편을 방영한 것이다. 이번 마지막 편은 명실상부한...
하재근  |  2010-09-27 09:56
라인
성균관스캔들 무개념팬들의 테러
성균관스캔들 무개념팬들의 테러어처구니가 없는 뉴스가 나왔다. 의 촬영장을 방문한 팬들이 낙서테러를 자행하고 있다고 한다.이들이 그런 ‘...
하재근  |  2010-09-24 09:29
라인
크라잉넛의 미친존재감, 속이 뻥 뚫린다
옛날에는 거의 매주 인디 락공연을 봤었다. 기타소리와 드럼 비트를 들으면 가슴이 두근두근했다. 언제부터인가 그런 느낌이 사라졌다. 이젠...
하재근  |  2010-09-19 09:30
라인
슈퍼스타K, 김그림이 그렇게 악독했나
김그림이 결국 분노의 응징(?)을 받았다. 이번 주에 방영된 에서 김그림이 탈락한 것이다. 이것은 대중이 김그림을 응징한 것이라고밖에 ...
하재근  |  2010-09-18 08:35
라인
김탁구 큰누나의 승리가 통쾌하다
가 큰누나에게 경영권이 가는 것으로 끝을 맺었다. 그동안 작품 내내 구마준과 김탁구 간의 경쟁구도였기 때문에 막판에 큰누나가 경영권을 ...
하재근  |  2010-09-17 08:46
라인
김탁구가 감동적이었던 이유
대중예술은 대체로 상업적이다. 그러므로 자본의 논리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고 자극성과 쾌락을 추구하는 경향이 있다. 안전하고 손쉬운 ‘장...
하재근  |  2010-09-15 09:49
라인
최희진씨만 잘못한 것일까?
인터넷을 떠들썩하게 했던 ‘최희진 사태’가 최희진 씨의 자작극 인정으로 일단락됐다. 최희진 씨는 SBS 연예특급에 출연해 태진아 부자가...
하재근  |  2010-09-14 09:59
라인
MC몽 잘라야 했을까
이번 주말 방송에서 이른바 ‘병역비리자’인 MC몽을 왜 자르지 않았느냐는 여론이 거세다. 하지만 이건 지나친 측면이 있다.먼저 MC몽을...
하재근  |  2010-09-13 10:44
라인
엄정화의 이유있는 한탄과 걸그룹 한류
얼마 전 에서 있었던 일이다. 심사를 보던 엄정화가 갑자기 옛날 얘기를 했다.“근데 우리 옛날 가수들 있잖아요. 오빠(이승철)도 그렇고...
하재근  |  2010-09-09 09:02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2길 22 가든빌딩 608호 (우) 07238  |  대표전화 : 02-734-9500  |  팩스 : 02-734-2299
등록번호 : 서울 아 00441  |  등록일 : 2007년 10월 1일  |  발행인 : 안현우  |  개인정보책임자 : 안현우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수현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 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안현우 02-734-9500 webmaster@mediaus.co.kr

미디어스 후원 계좌 안내 : 하나은행 777-910027-50604 안현우(미디어스)
Copyright © 2011-2021 미디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iaus.co.kr

ND소프트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