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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2022.5.26 목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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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18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잊혀진 꿈의 동굴, 3D라는 그릇을 요강으로 만들래? 신선로 그릇으로 만들래?
이건 순전히 발상의 차이다. <아바타>가 3D 영상 혁명을 가져다 준 이후, 3D라는 영상 혁명의 놀라움에 우리나라와 독일이 접근하는 ...
박정환  |  2013-01-04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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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누나, 폭력의 쳇바퀴에서 벗어날 수 있는 건 ‘감정이입’
여기, 폭우만 쏟아졌다 하면 출근을 하지 못해 직장에서 매번 ‘잘리는’ 것에 도가 튼 여자가 있다. 비만 쏟아지면, 마치 빗방울이 물이...
박정환  |  2013-01-02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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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오브 파이’, 삶이 바닥을 쳤을 때 호랑이와 동거라니!
바닷가에서 잡은 물고기를 육지로 이송할 때 그냥 이송하면 폐사하는 물고기가 속출한다고 한다. 육지로 운반하는 수조 속에서 폐사하는 물고...
박정환  |  2012-12-29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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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2013’ 고남순에게 무협 고수의 ‘과거’가 보이는 까닭은?
<학교 2013>의 고남순(이종석 분)은 특이한 캐릭터다. 주먹을 쓸 줄 알면서도, 싸움의 대가면서도 자기가 잘 싸운다는 사실을 숨기고...
박정환  |  2012-12-26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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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어페어> 왕실의 불륜에서 기득권층과의 투쟁을 외치다
요즈음 스크린과 공연계 가운데서 왕정 이야기를 다루는 두 작품, 그러니까 <로얄어페어>와 뮤지컬 <황태자 루돌프>엔 하나의 공통점이 보...
박정환  |  2012-12-25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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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로미오와 줄리엣>, 피비린내 가운데서 연꽃처럼 피어난 사랑
셰익스피어의 비극이 보편적으로 사랑받는 데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비극은 셰익스피어가 살던 당시 영국에만 국한되는 이야기가 아니라 동...
박정환  |  2012-12-24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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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레미제라블’, 전율과 눈물을 동시에 자아내는 음악의 힘이란
영화는 간혹, 비슷한 소재가 비슷한 시기에 봇물처럼 쏟아지는 때가 있다. 비슷한 시기에 개봉하면서 동시에 비슷한 소재의 영화였던 <아마...
박정환  |  2012-12-15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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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2013, 이상주의자와 현실주의자가 충돌할 때
1화의 마지막은 그야말로 일촉즉발의 위기상황이었다. 일진 오정호(곽정욱 분)에게 따귀를 맞아가며 수모를 겪던 고남순(이종석 분) 학급의...
박정환  |  2012-12-12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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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창꼬, 두 마리 토끼는 아무나 잡나
일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처음에 생각했던 목적과 결과가 달라지는 경우가 있다. 뮤지컬 <마리아 마리아>가 이런 케이스다. 예수를 유혹해서...
박정환  |  2012-12-07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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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2013‘ 일진에게 휘둘리고 교사들에겐 호구인 슬픈 그대, 그대 이름은 정인재
일드 <고쿠센>에는 3-D반이라는 학급이 존재한다. 학교의 모든 불량학생이 그 반에 모인 문제아 반으로, 그 어떤 교사라도 그 반을 통...
박정환  |  2012-12-04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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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엔드 오브 왓치', 사선 가운데서 우정 쌓는 민중의 지팡이
직업에는 귀천이 없다지만, 확실히 목숨을 걸고 일해야 하는 직업이 있는 건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불과 사투를 벌여야만 하는 소방관...
박정환  |  2012-11-29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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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디언즈> 나도 인정받고 싶다고요
이야기 속의 캐릭터가 애니메이션의 주인공이 되는 것만큼이나 어린이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건 없을 듯하다. <가디언즈>는 서구 문화권에서라...
박정환  |  2012-11-28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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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소녀들, 자유의지가 파시즘과 충돌할 때
여기, 고아원에서 자란 두 루마니아 아가씨가 있다. 이들의 이름은 알리나와 보이치타. 알리나가 독일에 있는 사이에 보이치타는 정교회의 ...
박정환  |  2012-11-27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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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결 '더 일루션', 상상의 나래가 이야기와 조우할 때
우리나라 상품이 외국에 진출할 때 상품에 대한 기능의 우수성을 해외 구매자에게 어필하는 것보다 보완이 시급한 측면이 있다면 그건 바로 ...
박정환  |  2012-11-17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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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유사 프로젝트 ‘멸-滅’, 아버지를 정죄하려다 자신도 부패하고 마는 역설
권력의 달콤함은 가족도 알아보지 못하게끔 만든다. 왕위를 지키기 위해, 혹은 빼앗기 위해서라면 형과 아우 관계는 물론이요 아버지와 아들...
박정환  |  2012-11-08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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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 러버즈’ 바보야, 배우자를 바꾸는 게 능사가 아니거든?
죽고 못 살 정도로 사랑하던 연애시절, 혹은 신혼의 단꿈이 증발하고 남은 자리에는 무엇이 남을까. 결혼이라는 이름 아래 아이들로 묶인 ...
박정환  |  2012-11-05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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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 삶의 비루함에서 벗어나고자 했지만 또 다른 지옥이 기다리는 아이러니
영화 <바비>는 순정만화 ‘캔디’의 스토리라인을 답습하는 영화다. 어머니는 없고, 아버지는 지적 장애인이기에 순영(김새론 분)은 어린 ...
박정환  |  2012-11-02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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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7 스카이폴' 소모품이 몸통을 구한다네
<프레데터>에서 주인공 더치(아놀드 슈왈츠네거 분)는 CIA 요원인 딜론(칼 웨더스 분)에게 다음과 같은 대사를 던진다. “우린 소모품...
박정환  |  2012-11-01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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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끝내다', 남자의 똥까지 사랑했던 여자에게 남은 건 '사랑의 무덤'
동화책의 그 흔한 결말, 이를테면 신데렐라 혹은 백설공주의 결말인 ‘두 사람은 결혼해서 오래오래 행복하게 잘 살았답니다’는 결말을 순진...
박정환  |  2012-10-11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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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드라마들, 로맨스 가고 복수가 채운다
<신사의 품격>, <해를 품은 달>의 블링블링한 로맨스가 빠져나간 자리를 갈등이 대신하기 시작했다. 최근 시작된 <내 딸 서영이>에서는...
박정환  |  2012-10-08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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