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e

미디어스

Updated 2021.11.29 월 02:58
상단여백
기사 (전체 1,61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뿌리깊은 나무, 정기준의 허를 찌른 세종의 최종병기
오래된 영화지만 미션을 기억하는 이는 많다. 로버트 드 니로와 제레미 아이언스의 명연기가 감명을 주었던 영화다. 특히 이 영화의 OST...
탁발  |  2011-12-09 09:43
라인
나꼼수를 바라보는 뉴스데스크의 쓸쓸한 독백
6일 MBC 뉴스데스크는 요즘 최대 문화, 사회 이슈인 나는 꼼수다 콘서트에 착안한 기획 보도를 내보냈다. 이른바 토크 ...
탁발  |  2011-12-07 09:54
라인
몰상식한 전개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브레인
신하균이 완전 망가졌다. 5일 방영된 브레인 7화는 처음부터 끝까지 개연성이라고는 없는 무리수의 연발로 이강훈(신하균)을 완전히 망가뜨...
탁발  |  2011-12-06 09:34
라인
K팝스타, 특별했던 첫인상과 아쉬운 한계
한국 3대 기획사가 합작한다는 것만으로도 K팝스타는 이제는 흔해빠진 오디션 프로그램과의 차별을 갖는다. 그래도 불안했던 것은 누가 심사...
탁발  |  2011-12-05 09:34
라인
SNL 코리아, 장진의 유괘통괘한 풍자 업데이트
요즘 예능 나들이에 재미를 붙인 김주혁이 3일 시작된 tvN SNL KOREA 첫 번째 호스트로 출연했다. 게스트도 MC도 아닌 호스트...
탁발  |  2011-12-04 13:30
라인
무한도전 명수는 12살, 이보다 더 좋을 수는 없다
요즘 좀 심심하다 싶던 무한도전이 9회 말 역전분위기 조성에 성공했다. 명수는 12살은 올해 최고의 웃음을 주었던 무한상사, 그 이상의...
탁발  |  2011-12-04 11:23
라인
소녀시대가 달리면 뮤직뱅크가 바뀐다
소녀시대 더 보이즈가 뮤직뱅크 6주 연속 1위를 달성했다. 그것도 태생적 라이벌 원더걸스의 시간차 공격을 따돌리고 거둔 성적이라 의미하...
탁발  |  2011-12-03 10:01
라인
뿌리깊은 나무, 세종의 진정한 적은 가리온이 아닌 반촌노비
가리온이 살아났다. 그것은 분노를 빙자한 공포였다. 당장은 아니어도 언젠가 자신들의 권력이 나눠질 수 있다는 막연한 불안감에 휩싸였다....
탁발  |  2011-12-01 12:27
라인
브레인, 불행을 예고하는 풍선껌키스?
결국 이강훈과 윤지혜가 키스를 했다. 모든 조건을 갖춘 서준석(조동혁)의 마음을 모르는 것이 아니지만 윤지혜(최정원)는 자신을 거의 인...
탁발  |  2011-11-30 10:09
라인
브레인, 속물의사 신하균에 왜 빠져들지?
브레인의 이강훈(신하균)은 중히 여기는 우리 정서에 대단히 부적절한 주인공 캐릭터다. 재벌2세에다가 마음까지 착해야 한국 드라마의 주인...
탁발  |  2011-11-29 09:11
라인
나는 가수다, 아무도 몰랐던 인순이의 파격
나는가수다 10라운드 1차 경연을 보면서 깜짝 놀랐다. 인순이 때문이다. 인순이는 김돈규의 나만의 슬픔을 선택했다. 빗소리를 음향소스가...
탁발  |  2011-11-28 10:52
라인
고소콘서트가 된 개그콘서트, 시청료보다 더 큰 웃음값했다
개그콘서트가 고소 콘서트가 돼버렸다. 아나운서에 대한 집단모욕죄로 물의를 일으킨 강용석 의원이 개그콘서트 최효종을 고소한 사건으로 떠들...
탁발  |  2011-11-28 10:00
라인
뿌리깊은 나무, 가리온을 살려내라
뿌리깊은 나무는 감동적인 드라마다. 부자가 망해도 3대는 먹고 산다는 말이 있다. 조선 500년은 패주와 성군이 모두 존재했지만 왕조를...
탁발  |  2011-11-27 09:38
라인
위대한 탄생2, 배수정은 결승까지 갈 수 있을까?
위대한 탄생의 정체성을 극대화시킬 멘토스쿨 입학자가 정해졌다. 멘토별로 4명씩 총 스무 명의 멘티들이 선택됐는데, 이들 중에서 생방송에...
탁발  |  2011-11-26 09:20
라인
뿌리깊은 나무, 채윤은 웃고 가리온은 지랄했다
조선시대에는 종종 소도살을 금지하거나 심지어 쇠고기 식육을 금지하는 법이 시행되었다. 지금의 상식으로서는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겠지만 ...
탁발  |  2011-11-25 09:27
라인
뿌리깊은 나무, 지옥에서 들려온 절규 "지랄하고 자빠졌네“
눈물 한 방울 흘리지 않음으로써 오히려 그 슬픔과 분노를 극대화시킨다. 이 문학적인 역설이 가능하기 위해서는 작가의 상상과 은유가 먼저...
탁발  |  2011-11-24 10:29
라인
동이의 허당숙종과 뿌리깊은 나무 욕세종
선덕여왕, 추노 등의 성공 때문인지는 몰라도 2011년 방송가에는 유난히 사극이 눈에 띈다. 양적으로도 많아지기는 했지만 무엇보다 사극...
탁발  |  2011-11-22 10:36
라인
무한도전 방관하던 방송사들 최효종에게는 이구동성
어떤 대통령은 거의 취임 일성과 마찬가지의 연설에서 자신을 코미디 소재로 삼아도 괜찮다고 말했다. 오픈 마인드를 가진 대통령을 칭찬하기...
탁발  |  2011-11-22 09:42
라인
나는 가수다, 김빠진 서바이벌 되나
나는 가수다 9라운드 2차 경연은 두 가지 화제를 낳았다. 언니 로커 김경호는 나가수 사상 최초로 연속 1위의 영예를 얻었고, 장혜진은...
탁발  |  2011-11-21 09:24
라인
무한도전, 치킨 런 게임 같은 종편경쟁에 대한 경고
무한도전은 언제부턴가 재미보다 의미가 앞서는 일이 잦아졌다. 그래서 재미가 없어졌다는 사람도 있고 그렇지 않다는 사람도 존재한다. 두 ...
탁발  |  2011-11-20 10:23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2길 22 가든빌딩 608호 (우) 07238  |  대표전화 : 02-734-9500  |  팩스 : 02-734-2299
등록번호 : 서울 아 00441  |  등록일 : 2007년 10월 1일  |  발행인 : 안현우  |  개인정보책임자 : 안현우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수현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 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안현우 02-734-9500 webmaster@mediaus.co.kr

미디어스 후원 계좌 안내 : 하나은행 777-910027-50604 안현우(미디어스)
Copyright © 2011-2021 미디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iaus.co.kr

ND소프트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