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e

미디어스

Updated 2021.11.29 월 02:58
상단여백
기사 (전체 1,61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브레인, 신하균만 빼먹는 외눈박이 작가?
브레인의 표류가 끝나지 않고 있다. 13회까지 방영했지만 도대체 이 드라마가 하고자 하는 이야기가 무엇인지 짐작하기 어렵다. 스토리가 ...
탁발  |  2011-12-27 09:37
라인
K팝스타의 비밀병기 일대일 오디션
K팝스타에는 깜짝 놀라게 하는 실력자가 많다. 또한 다른 오디션에 비해서 독특한 자기만의 음색을 가진 참가자들 역시 눈에 띄게 많다. ...
탁발  |  2011-12-26 10:11
라인
1박2일, 배꼽 잡은 승기의 식바산과 아름다운 재도전
1박2일 찰나의 여행은 나영석PD의 굴욕으로 끝났다. 강호동이 없어서 그런지 다섯 멤버의 생존능력(?)은 더욱 강해진 듯했다. 실질적으...
탁발  |  2011-12-26 09:57
라인
남극의 눈물, 300일 고생을 헛수고로 만든 욱일승천기
다큐멘터리는 지독한 인내의 산물이다. 북극을 출발해서 아마존, 아프리카를 거쳐 MBC 다큐팀은 지구의 또 다른 끝 남극으로 향했다. 총...
탁발  |  2011-12-24 09:23
라인
남녀상열지사를 뛰어넘은 이도-무휼 커플, 연기대상 베스트커플상 노린다
뿌리깊은 나무는 게이 드라마였다? 들어가는 말이 좀 선정적이지만 그럴 만도 한 것이 SBS 연기대상 베스트 커플 후보에 바로 도휼커플이...
탁발  |  2011-12-23 13:53
라인
뿌리깊은 나무, 역사의 혼을 담은 세종의 유언
뿌리깊은 나무 결말은 광화문 잔혹사라고 해도 좋을 만큼 많은 사람들이 죽었다. 뿌리깊은 나무의 대단원은 나쁘지 않았다. 그렇지만 심정적...
탁발  |  2011-12-23 09:40
라인
뿌리깊은 나무, 집현전에 반야심경이? 빵 터진 옥에 티
뿌리깊은 나무가 마침내 종영된다. 마지막 회만 남겨둔 상태에서 세종은 한글 반포를 위한 막바지 조정 작업에 들어갔다. 그러기 위해서 우...
탁발  |  2011-12-22 10:14
라인
나가수 박완규, 샤우팅보다 짜릿한 당당함
나는 가수다에 출연한 박완규의 말과 태도에 대한 논란이 일었다고 한다. 그렇지만 실제 논란의 진원지를 찾자면 논란이 있다는 기사 외에는...
탁발  |  2011-12-21 10:51
라인
빛과 그림자, 방송사고인 줄 알았더니 대박 추격신
안재욱의 빛과 그림자는 천일의 약속과 브레인의 기세에 눌려 아직 큰 힘을 발휘하지는 못하고 있다. 순양이라는 가상 도시의 최고 부자였던...
탁발  |  2011-12-20 09:46
라인
1박2일, 노홍철도 울고 갈 희대의 사기극
순둥이 엄태웅이 또 울컥했다. 아니 이제는 더 이상 순둥이라고 부를 수 없게 된 엄태웅이었다. 이유는 단 하나, 나영석 때문이다. 강호...
탁발  |  2011-12-19 10:47
라인
위대한 탄생2, 정서경을 울린 윤일상의 한마디
삼인행이면 필유아사. 셋이 같이 길을 걸으면 그 안에 꼭 내 스승이 있다는 뜻이다. 세상 누구에게나 배울 것이 있다는 말도 되겠지만 한...
탁발  |  2011-12-19 01:12
라인
뿌리깊은 나무, 충격 반전의 열쇠를 쥔 연두와 개파이
대단원을 목전에 둔 뿌리깊은 나무가 어쩐지 더딘 속도를 보이는 감이 없지 않다. 물론 이유가 있을 것이다. 극적 결말을 이끌어내기 위한...
탁발  |  2011-12-16 08:54
라인
100분토론, 김진은 나꼼수 지능깔대기?
나꼼수 열풍을 다룬 100분 토론은 교양 넘치는 막말이 난무하는 등 그다지 유쾌하지 않았다. 그렇지만 나름 성과도 있었다. 나꼼수 현상...
탁발  |  2011-12-14 09:22
라인
브레인, 사랑 때문에 죄인인 이름 엄마 송옥숙
지난주 실망감을 주었던 작가의 분발이 눈에 띄었던 9회였다. 브레인은 신하균이라는 배우의 모노드라마 같은 느낌을 준다. 워낙 신하균의 ...
탁발  |  2011-12-13 10:16
라인
전두환 초대하고 싶다는 주병진, 제정신인가
한겨레신문이 인터뷰한 주병진은 실망을 넘어 분노를 느껴야만 했다. 그는 12년 만에 방송에 복귀했다. 그래서 아직 찾지 못한 방송감각으...
탁발  |  2011-12-13 10:01
라인
나는 가수다, 집시우먼 김윤아의 더 독해진 주문
후크송하면 당연히 댄스곡이 떠오른다. 댄스아이돌의 히트공식 1호였던 후크송은 그동안 좀 억울한 누명을 쓰고 있었다. 무조건 상업적인 곡...
탁발  |  2011-12-12 10:02
라인
일주일 뉴스 볼 것 없다, SNL KOREA 5분이면 충분
SNL 코리아의 풍자솜씨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미국에서 성공한 버라이어티라지만 아직 전체가 한국에 적응하기에는 시기가 이른 감이...
탁발  |  2011-12-11 09:39
라인
청춘불패2, 시즌1의 장점을 포기하나
대부도가 문제다. 아이돌촌 입촌식이 있었지만 그것은 시즌1의 푸근한 느낌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삭막함 그 자체였다. 시즌1의 아이돌촌...
탁발  |  2011-12-11 09:35
라인
정글의 법칙 김병만, 생존의 리더십으로 예능 업그레이드
뭐든 다 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하나도 만만한 것이 없는 야생이다. 서바이벌이라는 단어가 유행이 된 요즘 버라이어티지만 정글의 법칙 ...
탁발  |  2011-12-10 11:46
라인
김제동 검찰 수사, 아무리 SNS에 쫄아도 그렇지
김제동이 지난 서울시장 재보궐선거에 트위터로 투표를 독려키 위해 인증샷을 올린 것에 대해 검찰이 수사에 나선다고 한다. 검찰은 고발이 ...
탁발  |  2011-12-10 11:31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2길 22 가든빌딩 608호 (우) 07238  |  대표전화 : 02-734-9500  |  팩스 : 02-734-2299
등록번호 : 서울 아 00441  |  등록일 : 2007년 10월 1일  |  발행인 : 안현우  |  개인정보책임자 : 안현우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수현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 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안현우 02-734-9500 webmaster@mediaus.co.kr

미디어스 후원 계좌 안내 : 하나은행 777-910027-50604 안현우(미디어스)
Copyright © 2011-2021 미디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iaus.co.kr

ND소프트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