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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스

Updated 2021.9.26 일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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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6,39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미야와키 사쿠라의 한국 문화에 대한 애정과 존중
[미디어스=윤광은 칼럼] 일본에는 한국에 호감을 가진 젊은 여성이 많다. 한류는 십 년이 넘는 과거부터 흐르고 있었고, 케이팝은 그때나...
윤광은  |  2021-06-01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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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진실 시대의 대안적 정치
[미디어스=김민하 칼럼] 31일 한겨레에 실린 안영춘 논설위원의 글은 많은 시사점을 던져준다. 안영춘 논설위원은 최근 남성 비하의 상징...
김민하 / 저술가  |  2021-05-31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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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다니엘 블레이크', 완벽한 해석은 불필요하다
[미디어스=고브릭의 실눈뜨기] 불경한 상상을 해보자. 는 다분히 기독교적 세계관에 기대고 있다. 근거를 대자면 우선 많고 많은 직업의 ...
고브릭  |  2021-05-24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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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냐 중국이냐'만 중요한 것은 아니다
[미디어스=김민하 칼럼] 한미정상회담 결과를 전하는 언론의 표정은 복잡해 보인다. 보수언론은 문재인 정권이 그동안의 ‘전략적 모호성’을...
김민하 / 저술가  |  2021-05-24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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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의 기억법 : 언론이 기억하는 대중의 요구
[미디어스=김채윤 칼럼] 기자는 어떻게 사건을 선택할까.“○○○에 올라온 글 보셨죠?”일을 하다 보면 기자들로부터 종종 연락을 받는다....
김채윤 서울대학교 인권센터 인권교육부 전문위원  |  2021-05-21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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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와 MBN에 대한 언-언유착
[미디어스=하승수 칼럼] 권-언유착은 물론이고 언-언유착이 있다. 언론이 다른 언론의 비리에 대해 침묵하는 것이다. 이것은 다른 언론의...
하승수 공익법률센터 ‘농본’/세금도둑잡아라 대표  |  2021-05-21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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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책벌레 고독, 사(史)
[미디어스=소설가 김은희] 10년 전까지 이모는 S 여대 근처에서 하숙을 쳤다. 전국 각지의 다양한 사람들이 이모의 하숙집에 살았다. ...
김은희  |  2021-05-20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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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과 민주주의
[미디어스=김민하 칼럼]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5.18은 현재도 진행 중인 살아있는 역사”라고 했다고 한다. 맞는 말이다. 그런데 조...
김민하 / 저술가  |  2021-05-17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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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방송국의 초광역화 반대한다
[미디어스] ‘지역’에 살지만 ‘지방’방송을 잘 보지 않는다. 그 이유는 정작 알고 싶은 ‘지역’ 소식이 나오지 않기 때문이다. 여기서...
황민호 옥천신문 상임이사  |  2021-05-14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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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언론개혁 과제는 외면되고 있다
[미디어스=최승호 뉴스타파 PD] 요즘 언론개혁이 시민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데, 제 생각으로는 진짜 중요한 개혁 과제가 너무 외면되고 ...
최승호 뉴스타파 PD  |  2021-05-12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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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어플레이를 잊은 MBC 스포츠PD들에게
* 한 MBC플러스 PD가 MBC 노보 263호와 관련된 기고문을 보내와 게재합니다. [미디어스] 지난 5월 4일 MBC 노보에 실린 ...
MBC플러스 PD  |  2021-05-12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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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데믹 시대, 케이팝을 가둔 딜레마
[미디어스=윤광은 칼럼] 걸그룹 ITZY가 지난달 30일 새 노래 '마.피.아. In the morning'으로 컴백했다...
윤광은  |  2021-05-12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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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개혁'만 남은 문재인 정권의 지난 4년
[미디어스=김민하 칼럼] 벌써 문재인 대통령 취임 4주년이라니 새삼 세월이 빠르다는 느낌이다. 문재인 대통령의 4주년 특별연설과 기자들...
김민하 / 저술가  |  2021-05-10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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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력 종이신문의 정부보조금 부정 수령
[미디어스=이광택 칼럼] 지난 한 해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말미암아 우리 사회가 전반적으로 전대미문(前代未聞)의 변화를 경험하였다. ...
이광택 언론인권센터 이사장/ 국민대 명예교수  |  2021-05-07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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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아낌없이 감사하고 사랑하라
[미디어스=소설가 김은희] 5월은 가정의 달이다. 어린이는 즐겁고, 어른은 행복하고, 부부는 사랑하고, 스승은 은혜롭다. 우리는 자주 ...
김은희  |  2021-05-06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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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한다면서 강경론으로 쏠리는 양당
[미디어스=김민하 칼럼] 비주류 당대표의 탄생이라고들 한다. 분명 전당대회 전에는 “세 후보 모두 친문”이라고 했는데 결과가 나오고 나...
김민하 / 저술가  |  2021-05-04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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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파고', 평범함을 평범함의 자리에 두려 노력할 때
[미디어스=고브릭의 실눈뜨기] 나쁜 이야기에는 몇 가지 공통점이 있다고 한다. 그중 하나는 인간을 기능적으로 다루는 것이다. 성실한 주...
고브릭  |  2021-05-04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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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 다시 길에서
[미디어스=심영섭 칼럼] 7년째 4월 16일을 맞이했다. 행사장엔 때아닌 정치인들로 북적였다. 이날엔 ‘집권시민단체’를 동원하여 폭식 ...
심영섭 경희사이버대 겸임교수  |  2021-04-30 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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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 나온 사면론, 답 없는 '지키기'
[미디어스=김민하 칼럼] 지난 재보선에서 거대 양당에 표를 준 유권자들은 지금 어떤 마음일까? “그러면 그렇지”와 “이게 아닌데”가 교...
김민하 / 저술가  |  2021-04-28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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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론은 어떻게 반여성주의와 만났는가
[미디어스=윤광은 칼럼] 지난 보궐 선거 이후 회자된 키워드 하나는 ‘20대 남성’이다. 조사 결과 이들이 보수 정당 후보에게 표를 던...
윤광은  |  2021-04-28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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