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e

미디어스

Updated 2021.9.23 목 11:57
상단여백
기사 (전체 1,24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알뜰폰 CJ헬로비전도 ‘데이터 선택 요금제’ 출시
알뜰폰사업자 CJ헬로비전(대표이사 김진석)이 ‘데이터 선택 요금제’를 출시한다. 유심요금제를 출시하고, 이동통신3사보다 최대 만원 저렴...
박장준 기자  |  2015-06-17 10:53
라인
‘지상파·VOD·케이블’ 모두 끌어안은 카카오TV, 득실은?
다음카카오(공동대표 최세훈 이석우)가 16일 ‘카카오TV’를 내놨다. 카카오톡 채팅방 내 영상클립 정도를 함께 보는 방식이 유력했으나,...
박장준 기자  |  2015-06-16 22:07
라인
다음카카오 세무조사, 감청영장 거부 ‘보복’?
국세청이 다음카카오(공동대표 최세훈 이석우)에 대한 세무조사에 착수했다. 이번 세무조사는 다음카카오 합병 이후 처음으로, 그리고 전격적으로 이뤄졌다. 이런 까닭에 다음카카오 경영진에 대한 비위 혐의를 포착했다는 추측...
박장준 기자  |  2015-06-16 20:15
라인
“1천억 이익 씨앤앰, 배당은 812억, 노동자는 ‘임금 동결’”
국내 3위 복수종합유선방송사업자(MSO) 씨앤앰(대표이사 장영보)이 지난해 천억원에 가까운 영업이익을 올리고도 ‘임금 동결’을 요구하며...
박장준 기자  |  2015-06-16 12:39
라인
이통사들, 메르스 확진‧격리자 통신요금 면제
LG유플러스와 SK텔레콤이 메르스 확진자와 격리자들에 대해 6월 통신요금 일부를 과금하지 않기로 했다.유플러스는 15일 “메르스 확진자 및 격리자 등 메르스 관련 피해 고객들을 대상으로 유무선 요금 면제 및 데이터 ...
박장준 기자  |  2015-06-15 19:39
라인
“메르스 사각지대 병원 비정규직, 통계조차 없다”
메르스 확진환자 92번, 133번, 135번, 137번, 143번, 145번의 공통점은 병원에서 일했으나 병원의 보호를 받지 못했다는 ...
박장준 기자  |  2015-06-15 19:11
라인
‘광고’로 언론 포섭해, “용산도박장 반대” 밀어낸 마사회
85.1% 대 9.1%의 싸움이다. 그런데 양측의 물량공세가 비슷해 보인다. 한국마사회(회장 현명관)의 용산 화상경마장(용산 렛츠런CC...
박장준 기자  |  2015-06-15 16:48
라인
KT 최대 15배 빠른 GiGA LTE 구축, 트래픽 분산 될까?
KT(대표이사 회장 황창규)가 3CA LTE와 GiGA급 와이파이를 묶어 최대 1.17Gbps 속도를 구현할 수 있는 네트워크 인프라를...
박장준 기자  |  2015-06-15 11:51
라인
메르스 사태에도… 축구하고 폭탄주 돌린 한일 국회의원들
▷경향신문 8면 <박 대통령 ‘위안부 협상 마지막 단계’ 발언… 일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 유신모 외교전문기자▷한겨레 ...
박장준 기자  |  2015-06-15 09:00
라인
지상파 “KT 양방향광고, 계약 위반” 법적 대응 예고
지상파방송사가 KT에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IPTV VOD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지상파방송사 콘텐츠와 함께 양방향광고를 노출한 것은 계약...
박장준 기자  |  2015-06-12 12:21
라인
고리대금 나선 국민연금, 피해는 일산대교 건너는 경기도민이
▷중앙일보 21면 <일산대교, 20% 이자 갚느라… 자칫 통행료 올릴 판> 전익진 기자자본잠식에 빠진 일산대교 운영업체 일...
박장준 기자  |  2015-06-12 09:40
라인
‘베끼기·속보·무검증’…‘천재소녀’ 오보, 정론지 간판 떼라
하버드대와 스탠퍼드를 동시에 합격했다는 이른바 ‘천재소녀’ 기사를 쓴 미주중앙일보 객원기자가 ‘오보’를 인정했다. 앞서 워싱턴 중앙일보...
박장준 기자  |  2015-06-12 06:54
라인
쌍용차 정리해고 6년, ‘그 노동자들’은 돌아갈 채비를 마쳤다
김득중 금속노조 쌍용차지부장은 2009년 정리해고 당시 노조 조직쟁의실장이었다. 그가 맡은 일은 선동이었다. 조합원을 만나며 “노동조합...
박장준 기자  |  2015-06-11 15:59
라인
4년 만에 신규 일자리 1/3로 급감, 상장사 일자리 기여도 5.7%
▷한겨레 18면 <상장사 신규 일자리 수, 4년새 ‘3분의1’로> 김경락 기자상장사 1749곳의 직원수가 최근 1년 동안 2.0% 늘어...
박장준 기자  |  2015-06-10 16:50
라인
절박한 수신료 인상? 시청자는 이미 지상파에 4000원 넘게 낸다
싸우는 지상파와 유료방송, 그러나 그들은 결국 한패 방송 환경이 많이 달라진건 사실이다. CJ E&M이 약진하고, 종합편성채널이 출현했...
박장준 기자  |  2015-06-10 02:20
라인
“VOD 시청횟수 요금 매출액 공개” 사업자 분쟁 줄까
주문형비디오(VOD)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기통신사업자에 대해 VOD 시청횟수, 요금, 매출 등 정보를 공개하도록 하는 방송법 개정안이 ...
박장준 기자  |  2015-06-09 14:24
라인
우체국, 인력 천명 줄이고선 ‘주말 택배’ 재개 추진
▷한국일보 14면 <우체국 ‘토요일 택배’ 재개 놓고 노사 갈등> 이서희 기자우정사업본부 노사가 토요일 택배 재개 여부를 두고 갈등이다...
박장준 기자  |  2015-06-09 12:40
라인
이통사가 ‘요금 전쟁 중’인데 ‘생색’을 왜 미래부가 내나?
통신요금 토론회에 이동통신사를 섭외할 필요는 없다.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는 언제나 이통사 주장을 가감 없이 전달하면서 사정을 고...
박장준 기자  |  2015-06-09 08:39
라인
메르스 확진자 23명 증가, 삼성서울병원서만 17명 늘어나
메르스 확진자가 23명 늘었다. 8일 오전 기준 확진자는 총 87명이 됐다. 늘어난 확진자 중 17명은 5월27일부터 사흘 동안 삼성서...
박장준 기자  |  2015-06-08 07:20
라인
경영권 승계 암초?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재산정 요구
▷한겨레 1면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비율 재산정하라”> 곽정수 선임기자▷한겨레 14면 <삼성, 합병비율 재산정에 ‘강온 기류’ 교차...
박장준 기자  |  2015-06-08 06:59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2길 22 가든빌딩 608호 (우) 07238  |  대표전화 : 02-734-9500  |  팩스 : 02-734-2299
등록번호 : 서울 아 00441  |  등록일 : 2007년 10월 1일  |  발행인 : 안현우  |  개인정보책임자 : 안현우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수현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 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안현우 02-734-9500 webmaster@mediaus.co.kr

미디어스 후원 계좌 안내 : 하나은행 777-910027-50604 안현우(미디어스)
Copyright © 2011-2021 미디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iaus.co.kr

ND소프트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