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e

미디어스

Updated 2021.5.17 월 18:05
상단여백
기사 (전체 1,63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신과 함께-죄와 벌’, 자본의 카스트 제도를 살아가는 사람들을 위한 씻김굿 판타지
영화 시작과 함께 소방관 김자홍이 '예정대로 무사히 사망한다'. 아직 자신의 죽음을 채 받아들이지도 못한 김자홍(차태현 ...
meditator  |  2018-01-03 14:13
라인
‘메리 크리스마스 미스터 모’- 어쩌다 어른? 끝까지 어른으로 살아낸 모씨의 살신성인 위트
나이를 먹어 갈수록 연례행사로 치르게 되는 건강검진이 두렵다. 시간을 내서 심지어 이제는 제때 나오지도 않는 대변까지 챙기고, 나이가 ...
meditator  |  2018-01-02 20:00
라인
‘한여름의 추억’- 찰나와 같았던 한여름의 사랑, 송구영신에 맞춤 선물
'남은 달력 한 장/ 짐짓 무엇으로 살아왔냐고/ 되물어 보지만/ 돌아보는 시간엔/ 숙맥같은 그림자 하나만/ 덩그러니 서있고/ 비...
meditator  |  2018-01-01 18:19
라인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 전설의 지양 그리고 새로운 전설의 탄생
오래 전, 멀리 떨어진 은하 파파러웨이에서 벌어진 선악 세력의 끝나지 않는 싸움, 스타워즈. 1977년 시리즈가 시작된 이래 하나의 시...
meditator  |  2017-12-29 14:39
라인
‘황금빛’-‘저글러스’, 2017년의 백마 탄 왕자들이 사랑을 쟁취하는 방식
- KBS2 , KBS2 , tvN 유난히 추운 올 겨울, 뜨겁게 혹은 잔잔하게 반응을 보이는 연인들의 이야기가 꼬리에 꼬리를 문다....
meditator  |  2017-12-27 16:02
라인
EBS ‘미래人교육’- 꽃길 위해 시킨다는 이런 교육, 4차 산업혁명 시대에도 유효할까?
미셸 푸코는 신자유주의가 개인을 '기업가적 주체'로 만들어 버린다 경고했다. 즉, 노동자로서 결집하고 자본에 대항하여 싸...
meditator  |  2017-12-21 15:47
라인
[2017 드라마 결산] 검사와 기자들, '정의'를 말하다
2016년 주중 미니시리즈 최고의 히트작은 두 말할 나위 없이 최고 시청률 38.8%를 달성한 였다. 그리고 2017년 한 해의 이른바...
meditator  |  2017-12-20 08:41
라인
[전체관람가] ‘아랫집’- 돌아온 금자씨 이영애의, 괴랄한 아파트 공동체
영화 의 평가는 호불호가 갈렸다. 평단의 일부에서는 ‘역시 이경미’라 극찬을 했지만, 이 글을 쓰는 사람으로 말하면 을 보고 난 정윤철...
meditator  |  2017-12-18 16:25
라인
‘세 번째 살인’- 법과 진실, 인간에 대한 사회적 구원과 심판에 관한 질문
이제 딱 중반을 지난 tvN 수목드라마 에 대해 일각에서 볼멘소리가 나온다. 어떻게 된 게 감옥엔 억울한 사람만 있는 거냐고? 우리 사...
meditator  |  2017-12-15 16:59
라인
‘그냥 사랑하는 사이’- 그냥 멜로 아닌 재난 후일담, 극복의 어벤져스가 등장하다
‘후일담 문학’이란 장르가 있다. 한 세대 인물들이 공통으로 겪은 모종의 사회적 사건 등을 되새김하는 일종의 '반추' 장...
meditator  |  2017-12-13 17:49
라인
‘블랙’- 인생 캐릭터 만난 송승헌 빛났지만, 최란 작가의 과유불급 아쉬움
18부작 이 18회 드디어 4%의 고지를 넘기며 유종의 미를 거두었다(4.181% 닐슨 코리아 유료플랫폼 기준). 또한 거의 내내 동시...
meditator  |  2017-12-11 17:53
라인
[전체관람가] ‘파미르’- '진짜'가 전해준, 우리가 여전히 기억해야 할 슬픈 이야기
‘진짜’가 나타났다. 바로 8번째 감독인 오멸이 그 주인공이다. 단편영화 활성화의 취지를 내세운 영화와 예능의 콜라보레이션 . 지금까...
meditator  |  2017-12-11 16:28
라인
tvN ‘B주임과 러브레터’- B사감 아닌 B주임의 메시지, 사랑보다 자존이 먼저!
드라마 왕국 MBC를 만든 저력이 이었으며, KBS 드라마의 안정적이고도 예술적인 연출력의 원천이 이란 점에 이견이 없으면서도 상업적인...
meditator  |  2017-12-11 10:02
라인
‘슬기로운 감빵생활’- 인간 군상의 반전으로 채워진 '만인보', 흥미롭거나 교묘하거나
지상파 수목드라마들이 10%도 못 되는 시청률로 고만고만하게 선두다툼을 하고 있는 가운데, 케이블이라는 한정된 플랫폼을 통해 6%에 육...
meditator  |  2017-12-08 15:14
라인
‘오리엔트 특급 살인’- 볼거리만큼은 확실하지만, '아는 만큼' 고개가 갸웃해지는
은 세계적 추리 소설가 아가사 크리스티의 80여 편 작품 중 그가 뽑은 10개의 작품에 들어가는 수작이다. 장편으로는 14번째, 포와로...
meditator  |  2017-12-07 14:00
라인
‘전체관람가- 숲 속의 아이’, 판타지 구미호전... 혼밥의 창조적 해석
JTBC 의 일곱 번째 감독인 창감독의 필모그래피는 소재나 주제 면에서 다양하다. 2008년 를 시작으로 , 까지. 그런데 창감독은 를...
meditator  |  2017-12-04 18:04
라인
‘기억의 밤’, 역시 장항준! 현대사에서 길어낸 빛나는 영화적 상상력
홍콩 영화하면 느와르라는 말이 딱 떠오를 만큼, 어둠의 세계를 그린 작품들이 대세를 이룬다. 그 대세로 인해, 이제는 노년줄에 들어가는...
meditator  |  2017-12-03 12:15
라인
‘반드시 잡는다’, 꼰대의 이면을 성찰하기에 고심한 노년 액션 스릴러
100세 시대다. 그 예전의, 오래 살았다고 했던 환갑잔치가 무색해진 시절이다. 그러나 오래삶이 꼭 영광만은 아닌 시절이 되었다. 철지...
meditator  |  2017-12-01 17:51
라인
‘러빙 빈센트’, 유화 애니메이션과 스릴러의 영리한 조합으로 살려낸 인간 고흐
고흐와 박수근, 19세기와 20세기, 그들이 머물던 시대와 화풍은 달라도 두 사람은 21세기에도 여전히 '현재진행형'의 ...
meditator  |  2017-11-30 13:39
라인
'전체관람가- 그대 없이는 못 살아' 60대 노장의 열정적이고 신선한 질문, 영화란 무엇일까?
에서 이명세 감독의 별칭은 '명스나이퍼'다. 앞서 작품을 선보였던 감독들에게 동료 감독들이나 mc들이 '주례사 비...
meditator  |  2017-11-27 15:56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2길 22 가든빌딩 608호 (우) 07238  |  대표전화 : 02-734-9500  |  팩스 : 02-734-2299
등록번호 : 서울 아 00441  |  등록일 : 2007년 10월 1일  |  발행인 : 안현우  |  개인정보책임자 : 안현우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수현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 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안현우 02-734-9500 webmaster@mediaus.co.kr

미디어스 후원 계좌 안내 : 하나은행 777-910027-50604 안현우(미디어스)
Copyright © 2011-2021 미디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iaus.co.kr

ND소프트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