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e

미디어스

Updated 2021.5.7 금 21:53
상단여백
기사 (전체 41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방송위, TV수신료 '물가연동제' 한때 검토 정은경 기자 2007-09-28 11:17
통신에 무뎌진 ‘칼날’, 케이블에 벼르나 정은경 기자 2007-09-20 17:28
국회 문광위 24명 중 16명 "수신료 인상 반대·유보" 정은경 기자 2007-09-20 11:18
방송위, 위성DMB 재송신 승인 또 보류 정은경 기자 2007-09-19 15:58
OBS ‘8시뉴스’ 편성으로 SBS에 ‘맞불’ 정은경 기자 2007-09-19 14:01
라인
“이명박 후보에게 접대받은 편집장들이 밝혀라” 정은경 기자 2007-09-19 13:31
TV토론 거부는 국민의 알권리 침해 정은경 기자 2007-09-19 11:40
“독자들은 ‘변양균의 남자들’이 궁금하다” 정은경 기자 2007-09-18 17:06
국정홍보처, 행정도시에 미디어센터 추진 정은경 기자 2007-09-17 10:39
신문사닷컴, 문화일보 ‘선정성’ 비난하며 클릭 올리기 정은경 기자 2007-09-13 17:20
라인
케이블 TV 광고비 48% 급증 정은경 기자 2007-09-13 11:26
'뉴스ML 도입사례와 활용방안' 워크숍 개최 정은경 기자 2007-09-13 10:40
방송위, 성표현 관련 XTM에 사상 첫 과징금 조치 정은경 기자 2007-09-13 10:3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2길 22 가든빌딩 608호 (우) 07238  |  대표전화 : 02-734-9500  |  팩스 : 02-734-2299
등록번호 : 서울 아 00441  |  등록일 : 2007년 10월 1일  |  발행인 : 안현우  |  개인정보책임자 : 안현우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수현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 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안현우 02-734-9500 webmaster@mediaus.co.kr

미디어스 후원 계좌 안내 : 하나은행 777-910027-50604 안현우(미디어스)
Copyright © 2011-2021 미디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iaus.co.kr

ND소프트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