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e

미디어스

Updated 2021.7.23 금 21:43
상단여백
기사 (전체 4,33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그럼에도 빛났다! 종영 ‘이태원 클라쓰’가 남긴 유일한 유산
[미디어스=장영] 한계가 명확했던 드라마였다. 웹툰 원작이라는 타이틀이 초반 흐름에 좋은 영향을 미치기는 하지만, 가 마지막까지 이런 ...
장영  |  2020-03-22 14:10
라인
놀면 뭐하니? 방구석 콘서트- 사회적 거리두기의 시대, 위로와 응원의 결정판
[미디어스=장영] 코로나19가 던진 파장은 상상 이상으로 크다. 팬데믹 상황, 사회가 모두 멈췄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코로나19 시대의...
장영  |  2020-03-22 11:41
라인
하이에나 9회- 김혜수에 질투하는 주지훈, 2막이 시작되었다
[미디어스=장영] 거대 로펌 송&김에 스카우트되어 들어간 금자는 그곳에서 희재와 재회했다. 승리를 위해서라면 뭐든 다하는 금자는 의도적...
장영  |  2020-03-21 12:30
라인
슬기로운 의사생활 2회- ‘귀신’ 전미도의 의사 생활은 전설이었다
[미디어스=장영] 2회는 개별적인 인물에 보다 방점을 찍으며 캐릭터들을 구축해내기 시작했다. 첫 번째로 홍일점인 채송화의 이야기를 중...
장영  |  2020-03-20 13:08
라인
그 남자의 기억법-이유 있는 호평, 김동욱X문가영 새로운 사랑의 시작
[미디어스=장영] MBC 새 수목극 은 과잉기억증후군을 앓고 있는 냉철한 뉴스 앵커 이정훈(김동욱)과 만사 행복한 라이징스타 여하진(문...
장영  |  2020-03-19 13:05
라인
아무도 모른다 6회- 눈을 뜬 안지호, 비밀의 문도 열릴까?
[미디어스=장영] 비밀스러운 관계들이 조금씩 드러나기 시작했다. 여전히 풀리지 않은 숙제처럼 꽉 막힌 부분도 존재하지만 이들은 그렇게 ...
장영  |  2020-03-18 12:51
라인
아무도 모른다 5회- 거대한 비밀, 권해효는 무엇을 숨기고 있는가?
[미디어스=장영] 아무도 모르는 진실을 숨기고 찾는 과정이 이어지고 있다. 많은 것을 알고 있는 장기호는 숨었고, 그와 접점이 있었던 ...
장영  |  2020-03-17 14:18
라인
이태원 클라쓰 14회- 박서준 반전 충격엔딩, 두 마리 토끼 잡나?
[미디어스=장영] 새로이가 이제는 적이 된 근수를 구하기 위해 차에 뛰어들었다. 아버지를 위한다며 이서를 납치하고 근수를 죽이려 했던 ...
장영  |  2020-03-15 12:38
라인
이태원 클라쓰 13회- 유재명 시한부 판정, 마지막 변수 만드나?
[미디어스=장영] JTBC 드라마 가 이제 마지막을 향해 가고 있다. 박서준이라는 절대 강자가 시청률을 이끌었지만, 사실 내용은 아쉬움...
장영  |  2020-03-14 13:09
라인
슬기로운 의사생활 1회- 기본은 착함, 이우정표 우정 이야기 성공할까?
[미디어스=장영] 신원호 이우정 콤비가 새롭게 돌아왔다. 그동안 '백 투 더 퓨처'를 해왔던 이들이 이번에는 의사 이야기...
장영  |  2020-03-13 13:08
라인
유 퀴즈 온 더 블럭- 대구에서 보내온 뜻밖의 위로 “나는 괜찮습니다”
[미디어스=장영] 큰 자기와 작은 자기가 다시 돌아왔다. 100일 만에 돌아온 이들은 거리가 아닌 스튜디오에서 방송을 시작해야 했다. ...
장영  |  2020-03-12 13:04
라인
아무도 모른다 4회- 안지호가 그린 ‘날개 여섯 개 천사’ 그림이 중요한 이유
[미디어스=장영] 큰 틀은 드러났지만 여전히 안갯속이다. 불행 중 다행으로 밀레니엄 호텔 옥상에서 추락한 은호는 사망하지는 않았다. 하...
장영  |  2020-03-11 11:08
라인
아무도 모른다 3회- 김서형 류덕환 공조, 비밀의 문 열기 시작했다
[미디어스=장영] 은호가 중상을 입었다. 극단적 선택을 한 것인지 범죄인지 아직 알 수가 없다. 밀레니엄 호텔에서 추락한 은호는 긴급 ...
장영  |  2020-03-10 12:33
라인
하이에나 6회- 김혜수 주지훈, 탄력이 붙기 시작했다
[미디어스=장영] 절대 강자 김혜수와 주지훈이 함께 출연한 SBS 가 생각보다는 큰 관심을 받지 못하고 있다. 두 배우의 출연만으로도 ...
장영  |  2020-03-09 12:11
라인
이태원 클라쓰 12회- 위기의 단밤, 이주영 “나는 다이아” 강렬뭉클 선언
[미디어스=장영] 흔들릴 것으로 보였던 이서는 의외로 담담하고 강했다. 답답한 새로이와 달리, 이서를 든든하게 지켜준 것은 현이였다. ...
장영  |  2020-03-08 12:45
라인
이태원 클라쓰 11회- 김다미 고백 거부한 박서준, 위기가 시작된다
[미디어스=장영] 16부작 드라마라는 점에서 11회에 등장한 고백과 거절이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궁금해진다. 결국 사랑이라는 감정으로 ...
장영  |  2020-03-07 11:57
라인
머니게임 최종회-이성민 오열, 고수-심은경이 품은 작은 희망
[미디어스=장영] 대한민국 최대 금융스캔들은 마무리되었지만, 언제든 재발 가능성이 있다. 1997년 IMF가 터진 후 대한민국은 완전히...
장영  |  2020-03-06 12:22
라인
머니게임 15회- 이성민 대권 나서자마자 몰락, 고수 마지막 반전의 패는?
[미디어스=장영] 가장 완벽해 보이던 승리 뒤 잔인한 현실이 기다리고 있었다. 허 부총리는 대권에 대한 야욕도 숨기지 않았다. 아니 그...
장영  |  2020-03-05 11:16
라인
아무도 모른다 2회- 충격 엔딩, 모두가 몰라야 했던 이야기의 시작
[미디어스=장영] 첫 주 방송으로 모든 것이 마무리될 것 같은 흐름 속에서 진실들이 꿈틀대기 시작했다. 그 진실은 은밀하게 숨겨져 있다...
장영  |  2020-03-04 14:27
라인
아무도 모른다 1회- 형사로 돌아온 김서형, 첫 방부터 폭발한 카리스마
[미디어스=장영] 김서형이 입시 코디네이터 김주영에서 형사 차영진으로 돌아왔다. 악랄한 연쇄살인마를 추적하는 형사로 돌아온 김서형은 첫...
장영  |  2020-03-03 12:16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2길 22 가든빌딩 608호 (우) 07238  |  대표전화 : 02-734-9500  |  팩스 : 02-734-2299
등록번호 : 서울 아 00441  |  등록일 : 2007년 10월 1일  |  발행인 : 안현우  |  개인정보책임자 : 안현우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수현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 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안현우 02-734-9500 webmaster@mediaus.co.kr

미디어스 후원 계좌 안내 : 하나은행 777-910027-50604 안현우(미디어스)
Copyright © 2011-2021 미디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iaus.co.kr

ND소프트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