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e

미디어스

Updated 2021.7.30 금 19:57
상단여백
기사 (전체 59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박근혜만 때리는 민주당, 2002년 노무현 전략이 필요하다
“브리핑이 많지요? 괴로우시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선거 초반이라 구도를 잡느라 그렇습니다.”29일 오전 민주당 당사 기자실. 박용진...
윤다정 기자  |  2012-11-29 23:41
라인
"KBS 지키러 왔다"던 김인규, KBS 엉망으로 만들고 퇴장
"제가 대선캠프에 있었다고 해서 현 정부가 원하는 대로 정부 입맛에 맞게 방송을 마음대로 좌지우지할 사람으로 보입니까? 더욱이 그런 ...
곽상아 기자  |  2012-11-23 18:37
라인
권영길 경남도지사 출마와 민주당의 선택의 시간
▲ 새진정추 준비위 창당대회에서 인삿말을 하던 권영길 전 의원의 모습 ⓒ뉴스1 권영길 전 의원이 무소속으로 경남도지사에 출마할 것을 선...
한윤형 기자  |  2012-11-14 17:36
라인
심상정과 이정희, 야권연대에 포함되기 위해
▲ 통합진보당 이정희 후보(왼쪽)와 진보정의당 심상정 후보(오른쪽)의 모습 ⓒ뉴스1 미디어스는 이미 박근혜, 문재인, 안철수 세 후보의...
한윤형 기자  |  2012-10-30 18:14
라인
인도 회장과 비교되는 한국 방송사 사장들의 '뻔뻔스타일'
예전부터 가고 싶었던 정부종합청사. 그곳에서 일하는 게 원대한 꿈이었을 때가 있었다. 하지만 꿈은 꿈대로 흘러갈 뿐, 나의 시간과 경험...
김도연 수습기자  |  2012-10-09 15:38
라인
최근 ‘윤여준의 생각’, 그리고 개혁세력의 딜레마
▲ 오늘 오전 '담쟁이 캠프' 1차 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는 윤여준 전 장관의 모습 ⓒ연합뉴스 작년 이 맘 때엔 잠시 ‘안철수의 멘토...
한윤형 기자  |  2012-09-27 15:07
라인
박근혜 사과, ‘박정희 평가 논쟁’ 일단락으로 봐야
▲ 기자회견장에서 사과하는 박근혜 후보. 민주주의 국가에서 목적이 수단을 정당화할 수 없으며 5.16과 유신 등이 정치발전을 지연시켰다...
한윤형 기자  |  2012-09-24 12:04
라인
'통합진보당 사태' 이후, ‘진보시즌 2’는 가능한가
좌파와 우파의 구별이 역사적으로는 공간의 메타포로서 시작되었지만 사실 시간적 비유도 중요한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사회주의 혁명을 추구...
한윤형 기자  |  2012-09-12 17:45
라인
통합진보당 '셀프제명', 우리를 우울하게 하는 까닭
▲ 통합진보당 혁신파 비례대표 의원들 (왼쪽부터 김제남, 정진후, 박원석, 서기호 의원)이 오늘 오후 정론관에서 통합진보당을 떠나겠다는...
한윤형 기자  |  2012-09-07 17:15
라인
통진당 '출구전략' 없는 '진보정치 위기' 토론회
▲ 통합진보당 내 진보정치혁신모임에서 27일 오후 1시에 연 긴급토론회의 모습. ⓒ연합뉴스 “요즘 어디 가서 말을 하면 자꾸 말이 꼬입...
한윤형 기자  |  2012-08-27 18:22
라인
'답정너' KBS, "입사하면 파업할 거냐" 물어봐
▲ 22일 새 노조 노보 캡처. * 답정너: '답은 정해져 있고, 너는 대답만 하면 돼'라는 신조어KBS가 올해 39기 신입사원들을 공...
곽상아 기자  |  2012-08-24 17:45
라인
박근혜의 대한민국과 우리의 대한민국
▲ 20일 열린 새누리당 전당대회에서 대선후보로 확정된 후 당원들에게 인사하는 박근혜 후보 ⓒ연합뉴스 “저의 삶은 대한민국이었습니다”2...
한윤형 기자  |  2012-08-21 18:13
라인
‘손석희의 시선집중’ 12년만의 첫 심의를 보고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심의 과정을 방청하다보면 가끔 숨이 막힐 때가 있다. ‘과연, 이 같은 심의를 일반 시민들이 듣는다면 얼마나 웃을까’...
권순택 기자  |  2012-08-02 17:44
라인
오심의 추억, 그리고 오심의 서사
수영의 박태환, 유도의 조준호에 이어, 펜싱의 신아람까지 ‘오심’의 희생양이 되면서 ‘대한민국’이 들끓는다. 황당한 상황에서 털썩 주저...
한윤형 기자  |  2012-08-01 15:50
라인
우리는 박주영에게 꼭 사과를 받아야 했나
▲ 박주영이 자신의 병역회피 논란에 대한 공식 기자회견에 앞서 인사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박주영이 어제 오전 서울 신문로 ...
한윤형 기자  |  2012-06-13 18:02
라인
이상규, 질문에 답 못하는 이유 인터뷰에 나와?
통합진보당 이상규 당선인은 엊그제 백분토론에서 시민논객의 세 가지 질문에 대한 답변을 유보했다. 그리고 그는 시민논객의 질문과 진중권의...
한윤형 기자  |  2012-05-24 16:18
라인
김기협 식 ‘낭만적 종북주의’가 구당권파의 토양이다
어제 저녁부터 오늘 오전까지 프레시안의 탑에는 <뉴라이트 비판>을 저술한 역사학자 김기협의 <진짜 ‘종북주의자’여, 이제 ‘커밍아웃’하...
한윤형 기자  |  2012-05-23 15:32
라인
구 당권파, ‘조중동 프레임’에 매달리면 살 수 있나
▲ 오늘자 조선일보 39면 “조중동이 만들어낸 거죠”, “이미 과거가 된 일을 현재형처럼 만들어내는 것이 조중동 프레임이다.”, “무서...
한윤형 기자  |  2012-05-17 11:35
라인
'KBS'로부터 '경고'받은 '미디어스' 기자가 KBS에게
▲ 11일, <미디어스> 편집국으로 송달된 '출입금지 사전경고문' KBS는 10일, <미디어스>를 특정해 '출입금지'를 '사전경고'한다...
곽상아 기자  |  2012-05-11 15:09
라인
'001-1588-7715', 국민을 상대로 한 사기였나요?
방통위의 ‘늑장행정’에 불만이 쏟아지고 있다. 제주 세계7대자연경관 선정과 관련해 국내 전화였음에도 불구하고 KT가 부당하게 ‘국제전화...
권순택 기자  |  2012-04-26 18:33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2길 22 가든빌딩 608호 (우) 07238  |  대표전화 : 02-734-9500  |  팩스 : 02-734-2299
등록번호 : 서울 아 00441  |  등록일 : 2007년 10월 1일  |  발행인 : 안현우  |  개인정보책임자 : 안현우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수현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 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안현우 02-734-9500 webmaster@mediaus.co.kr

미디어스 후원 계좌 안내 : 하나은행 777-910027-50604 안현우(미디어스)
Copyright © 2011-2021 미디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iaus.co.kr

ND소프트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