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e

미디어스

Updated 2021.10.21 목 16:47
상단여백
기사 (전체 2,61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조·중·동, 사진보도에서도 이명박 편들기”
·2007대선 민언련모니터단은 11일 ‘신문 사건보도 사진에 대한 보고서’를 발표하고 “조·중·동의 선거보도 사진이 특정후보에 대한 노...
곽상아 기자  |  2007-12-12 12:16
라인
송건호 언론상에 고 조용수 민족일보 사장
청암언론문화재단과 한겨레신문사는 제6회 송건호언론상 수상자로 민족일보 조용수 사장을 선정했다고 12일 발표했다.당시 혁신계의 주장을 대...
곽상아 기자  |  2007-12-12 11:38
라인
"JTV '형식적' 재허가 추천하면 거부할 것"
7일 오후 4시 전국언론노동조합 전주방송지부(위원장 홍윤기)는 서울 목동 방송회관 1층 로비에서 방송위원회의 재허가 청문을 규탄하는 기...
곽상아 기자  |  2007-12-08 00:20
라인
“삼성 이건희 회장을 구속하라”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은 7일 오후 2시 태평로 삼성본관 앞에서 ‘삼성그룹 불법 비자금 규탄 결의대회’를 열고 “삼성재벌 해체”를 촉구했...
곽상아 기자  |  2007-12-07 21:06
라인
사이버 공간에도 '대선 정책·이슈'가 없다
17대 대선을 앞두고 온라인상에서도 정책 관련 보도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한국언론재단과 한국언론학회 주최로 ...
곽상아 기자  |  2007-12-07 15:48
라인
“인터넷 실명제 국가가 강요해선 안돼”
‘인터넷 선거실명제 폐지 공동대책위원회 2007’은 5일 오후 정부 과천청사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인터넷 선거실명...
곽상아 기자  |  2007-12-05 17:58
라인
"지역민방 소유·경영 분리 반드시 이뤄져야"
전국언론노조 민영방송노조협의회(의장 박임곤 SBS본부장 직무 대행)가 방송위원회(위원장 조창현)의 전주방송(JTV), 강원민방(GTB)...
곽상아 기자  |  2007-12-04 09:15
라인
“한나라당 언론협박 그만해라”
MBC에 대한 한나라당의 ‘언론 길들이기’가 지나치다는 시민단체의 지적이 잇따르고 있다.전국언론노동조합(위원장 최상재)과 2007대선민...
곽상아 기자  |  2007-11-30 17:43
라인
“피해자 아이비, 가해자처럼 됐다”
가수 아이비씨의 ‘협박사건’에 관한 보도가 사건의 본질보다 개인의 사생활에 맞춰져 말초적 호기심을 자극하는 선정적 보도로 일관됐다는 비판이 제기됐다.한국여성민우회 미디어운동본부 모니터분과는 11월 2일부터 11일까지...
곽상아 기자  |  2007-11-29 18:24
라인
"대선후보들 미디어정책 없다"
대선 후보들의 미디어 정책이 산업적 측면만을 강조할 것이 아니라 미디어의 공익성 강화에 초점을 맞추고 철학적인 성찰과 깊이를 담아야 한...
곽상아 기자  |  2007-11-29 09:00
라인
“언론의 정책보도 정말 불가능한가”
대선 보도에 있어서 여론조사 중심으로 흘러가는 이유가 ‘언론사·정치 수준·유권자’ 모두에게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대선미디어연대의 주최...
곽상아 기자  |  2007-11-27 18:19
라인
“참여연대 인사 매수하려했다”
전 삼성그룹 전략기획실 법무팀장 김용철(49) 변호사는 26일 오전 11시 30분 제기동 성당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삼성은 유사시 매수...
곽상아 기자  |  2007-11-26 14:41
라인
"88만원 세대인 우리에게 테테테테텔미"
5년여 만에 만난 '10년 지기' B는 대학교를 관두고, 서울의 한 한의원에서 경리일을 맡고 있었다. 오랜만에 만난 친구는 반가움의 표...
곽상아 기자  |  2007-11-25 13:17
라인
"자본권력 벗어난 독립언론 만들겠다"
제17회 민주언론상 시상식이 23일 오후 6시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열렸다.본상은 시사IN에, 보도부문 특별상은 한겨레 '차...
곽상아 기자  |  2007-11-24 10:32
라인
“이명박 후보는 신이 아니다”
전국언론노동조합(위원장 최상재)과 한국인터넷기자협회(회장 이준희)가 23일 이명박 후보를 규탄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한나라당이 22일 MBC라디오 에서 BBK사건과 관련된 에리카 김을 인터뷰한 사실을 물어 MBC 에...
곽상아 기자  |  2007-11-23 14:3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2길 22 가든빌딩 608호 (우) 07238  |  대표전화 : 02-734-9500  |  팩스 : 02-734-2299
등록번호 : 서울 아 00441  |  등록일 : 2007년 10월 1일  |  발행인 : 안현우  |  개인정보책임자 : 안현우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수현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 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안현우 02-734-9500 webmaster@mediaus.co.kr

미디어스 후원 계좌 안내 : 하나은행 777-910027-50604 안현우(미디어스)
Copyright © 2011-2021 미디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iaus.co.kr

ND소프트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