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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2021.6.22 화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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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13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군 사법제도 개혁? ‘군사 옴부즈만’ 제도부터 시작해야
“지금 상황에서 현실적인 목표가 필요하다고 본다. 군 사법제도 개혁은 중요하지만 민주정부서도 힘들었다. 참여정부 시절 추진했는데 군 수...
한윤형 기자  |  2014-08-20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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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유가족 정도 지나치다” ‘유족 책임론’ 전면화
19일 여야 원내대표가 도출해낸 세월호 특별법 재합의안이 유족들의 반대로 추인이 보류되었다. 재합의안이 새정치민주연합의 의원 총회를 통...
한윤형 기자  |  2014-08-20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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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추천위 여당 몫 2인 야당·유가족 동의로 결정”
새누리당 이완구 원내대표와 새정치민주연합 박영선 원내대표가 19일 '세월호 특별법' 관련해서 재합의를 도출했다. 7일 두 원내대표는 세...
한윤형 기자  |  2014-08-19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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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드롬 만들었던 교황, 신기루처럼 사라진 메시지
"교황의 성품이나 개인 윤리, 신심은 잘 받아들이고 선전하지만, 교황의 사회개혁과 교회개혁 프로그램은 철저히 외면하는 행태가 교회 안...
한윤형 기자  |  2014-08-19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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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지통 직행하는 슬로건들…박근혜 정부 대북정책, 있다 없다?
박근혜 정부는 내치에 비해 외교정책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왔다. 국민들의 평가도 그랬고 전문가들의 평가도 그랬다. 그러나 최근 <중앙일...
한윤형 기자  |  2014-08-18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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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로서 남경필의 책임은 어디까지여야 하는가?
윤모 일병 구타 사망 사건에 관련해서 군 인권문제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남경필 경기도지사의 아들이 군부대내 폭행사건 피의자로 ...
한윤형 기자  |  2014-08-18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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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 이철호와 동아 김순덕의 ‘교황 삐딱하게 보기’
방한한 프란치스코 교황의 인기에 언론은 ‘신드롬’을 말했다. 언론 지면 편집에서도 그 부분이 역력히 보였다. 어쨌든 기본적으로는 정치성...
한윤형 기자  |  2014-08-18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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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 세월호 유가족에 직접 세례
세월호 참사로 숨진 단원고 학생 이승현 군의 아버지 이호진씨가 프란치스코 교황에게서 '프란치스코'라는 이름으로 직접 세례를 받았다. 1...
한윤형 기자  |  2014-08-17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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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창 제주지검장, 공연음란 혐의 적극 부인
▲ 2013년 12월 24일 오전 제주지검 소회의실에서 이날 취임한 김수창 제주지검장이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13...
한윤형 기자  |  2014-08-17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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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UFG 훈련 비난하며 ‘선제타격’ 위협
북한이 17일 한미군사훈련인 UFG(을지프리덤가디언) 합동군사연습을 거듭 비난하며 선제타격을 위협했다. UFG는 연례적인 군사훈련이지만...
한윤형 기자  |  2014-08-17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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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 교황'과 '보수적 천주교' 그리고 '한국 정부'
방한 3일째, 프란치스코 교황의 방한 행보엔 ‘개혁 교황’과 ‘보수적 한국 천주교회’, 그리고 ‘교황의 행보와 메시지를 부담스러워 하지...
한윤형 기자  |  2014-08-16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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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 교황, 34일 단식 유민아빠 위로 "세월호 잊지 않겠다"
프란치스코 교황이 방한 사흘째인 16일을 맞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직접 집전하는 시복식 미사를 거행했다. 무려 100만명에 가까운 인파...
한윤형 기자  |  2014-08-16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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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 교황, ‘노란 리본’ 달고 대중 미사
프란치스코 교황이 15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집전한 성모승천대축일미사에서 왼쪽 가슴에 세월호 참사 희생자를 추모하는 노란 리본을 달고 ...
한윤형 기자  |  2014-08-15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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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 사설, 광복절보다는 교황 메시지 강조
제69주년 광복절이었지만 15일 신문 사설들은 이례적으로 광복절 관련 사설을 싣지 않았다. 대신 교황의 방한 메시지를 평가하는 사설이 ...
한윤형 기자  |  2014-08-15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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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 광복절 경축사에도 '경제활성화' 강조
“국민 여러분, 이제 이런 힘을 모아 우리 모두 상생의 지혜를 짜내서 한국 경제의 힘찬 재도약을 이루어 냅시다!” ▲ 박근혜 대통령이 ...
한윤형 기자  |  2014-08-15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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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 ‘호감 간다’는 국민 62%, 방한 전보다 20% 높아져
14일 프란치스코 교황이 방한하여 일정을 시작한 가운데 교황에 대한 호감도가 크게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한국 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한윤형 기자  |  2014-08-14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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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도 의지도 없는 병영문화혁신, ‘문화’론 군 못바꿔
13일 박근혜 대통령이 취임 이후 처음 주재한 전군 주요지휘관 회의에서 군 당국이 병영문화혁신방안이란 걸 내놓았다. 19개로 이루어진 ...
한윤형 기자  |  2014-08-14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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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득권 세력의 음모에 가까운 모병제, 문제 잘못 짚었다
윤모 일병 구타 사망 사건이 사회적으로 쟁점화되면서 모처럼 군 인권문제의 심각성 및 군 개혁 논의의 장이 열렸다. 그런데 이 모처럼 펼...
한윤형 기자  |  2014-08-13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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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모컨 정당'은 집권 못한다" 굴욕 당하는 새정치
새정치민주연합의 일련의 행보는 점점 더 수렁으로 빠져드는 사람을 보는 듯하다. 2003년 열린우리당 탄생 이후 십 년 넘게 요동쳤던 이...
한윤형 기자  |  2014-08-13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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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을 읽는 3가지 코드, 아르헨티나·예수회·프란치스코
가톨릭 세례명을 가지고 있다. 1990년대 초 어머니가 느닷없이 신앙을 가지게 되었고, 그녀는 남편을 설득하지는 못했지만 두 자녀를 ‘...
한윤형 기자  |  2014-08-13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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