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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스

Updated 2021.7.24 토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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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24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방통위, ‘MBC 녹취록’ 사태 전체회의에 올린다
최승호 PD와 박성제 기자를 “증거 없이 해고”했고, 각종 시사보도프로그램의 아이템을 통제하고 라디오 패널을 교체했다는 MBC 백종문 ...
박장준 기자  |  2016-02-01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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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이 뭉개진 KT에 다시 ‘노조’ 하러 간다”
그가 KT로 돌아간다. 이해관 전 KT새노조 위원장 이야기다. 입사 이후 절반 이상을 해고자 신분으로 지냈고, 나머지 절반을 노동조합에...
박장준 기자  |  2016-02-01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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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파 “케이블에 오늘 저녁 VOD서비스 중단 검토”
지상파와 케이블(종합유선방송사업자·SO)의 VOD 협상이 또 결렬됐다. 지상파는 실시간방송 재전송료를 지급하지 않은 개별SO에는 VOD...
박장준 기자  |  2016-02-01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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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이통 또 불발, 이통3사 지배력 어떻게 막나
제4이동통신 출범이 이번에도 불발됐다.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는 29일 “기간통신사업 허가를 신청한 3개 법인(퀀텀모바일, 세종모...
박장준 기자  |  2016-01-29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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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다음·카톡 계정 80만개 압수수색 당했다
수사기관이 지난해 포털사이트 다음과 카카오톡 계정 80만여개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222개 계정을 감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카카...
박장준 기자  |  2016-01-29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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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사태, 최성준 방통위원장 혼자라도 움직여야 한다
지난 25일 ‘MBC 녹취록’이라는 폭탄이 터졌다. 2014년 MBC 간부들과 보수매체 폴리뷰 편집국장 사이의 대화에는 2012년 최승...
박장준 기자  |  2016-01-29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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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년 늦은 서비스” 지상파MMS, 의미 있을까?
정부가 지상파플랫폼을 활용한 첫 다채널방송(Multi Mode Service)를 연내 시작하기 위한 법 개정 작업을 시작했다. MMS는...
박장준 기자  |  2016-01-28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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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위의 새해 정책목표? 여전히 ‘수신료 인상’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성준)가 2016년도 업무계획을 발표했다. 최성준 위원장은 27일 과천정부청사 내 방통위 기자실에서 △방송의 공...
박장준 기자  |  2016-01-27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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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간부가 ‘방송 통제’ 한다는데, 보고만 있겠다는 방통위원장
방송통신위원회 최성준 위원장이 MBC-보수매체 대화내용이 공개되면서 터져 나온 ‘방송 통제’ 파문에 대해 개입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2...
박장준 기자  |  2016-01-27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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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책, MBC-보수매체 녹취록에 수차례 등장 왜?
보수논객인 전원책 변호사가 2012년 MBC 파업 당시 보수매체인 폴리뷰의 편집국장에게 김재철 사장을 옹호하는 여론전을 지시하고, 폴리...
박장준 기자  |  2016-01-26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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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지역밀착형 뉴스 강화
태광그룹 계열 종합유선방송사업자인 티브로드(대표이사 김재필)가 지역보도를 강화한다. 자치구의 특색에 맞춘 뉴스프로그램을 신설하고, 지역주민이 직접 뉴스를 제작해 보도하는 프로그램도 만들었다.티브로드는 25일 보도자료...
박장준 기자  |  2016-01-25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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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쟁이에게 “실업을 두려워 말라”고요?
입은 삐뚤어졌어도 말을 바로 하라 했다. ‘노동’의 관점에서 본다면 대통령이 내밀고 새누리당과 보수언론이 여당을 향해 ‘받으라’ 압박하...
박장준 기자  |  2016-01-25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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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의 선동, 한국에서 ‘노동조합’ 지우다
바로 오늘이다. 민주노총과 한국노총은 파업 등 고강도 투쟁에 나서기로 했다. 고용노동부(장관 이기권)가 22일 확정, 최종 발표한 ‘양...
박장준 기자  |  2016-01-25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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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노선’ 씨앤앰, 이번엔 ‘푹’과 손잡았다
최근 케이블 대 지상파의 대결구도에서 이탈해 독자노선을 걷고 있는 씨앤앰이 이번에는 지상파방송사가 설립한 OTT서비스 ‘푹’을 운영하는 콘텐츠연합플랫폼과 플랫폼을 제휴하고 콘텐츠 공동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씨앤앰은...
박장준 기자  |  2016-01-22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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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의 CJHV 인수합병 심사, 좋은 규제 도입할 마지막 시기”
LG유플러스와 KT는 지난해 11월부터 SK텔레콤을 물어뜯기 바쁘다. CJ헬로비전 인수합병 건 때문이다. 두 사업자는 이동통신업계 1위...
박장준 기자  |  2016-01-22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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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비판 의혹제기에 ‘벌점’ 강화, 방송평가 규칙 개정 강행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성준)가 언론사들의 반대와 방통위 내부 비판에도 방송평가 규칙을 개정했다. 방송사 뉴스에 대한 방송통신심의위원회...
박장준 기자  |  2016-01-22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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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에 케이블까지? 여론의 민주적 기능 훼손한다”
SK텔레콤은 지난해 12월 CJ헬로비전을 인수해 SK브로드밴드와 합병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보도기능을 갖고 있는 방송사업자에 대한 소유...
박장준 기자  |  2016-01-21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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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박근혜, 각본 최경환, 주연 기업, 조연 언론의 노동개악 막장드라마
“노동법은 30년 전 그대로지만 민간은 고용과 해고가 자유로운 세상의 흐름을 읽어냈다. 정부가 독자적으로 노동개혁에 드라이브를 걸어본들...
박장준 기자  |  2016-01-20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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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계, 대통령 담화 직후 경제살리기 서명운동 ‘조직’ 나섰다
박근혜 대통령이 대국민담화를 통해 노동 관련 법안 등 경제활성화 법안의 통과를 강조한 13일 이후, 재계가 ‘경제살리기 입법 촉구 범국...
박장준 기자  |  2016-01-20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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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최악스팸은 ‘페이스북 초청’ 스미싱
지난해 가장 많이 신고된 스팸전화는 ‘대출권유’이고, 최악의 민폐번호는 페이스북 초청을 가장해 ‘스미싱’을 노리는 013-3366-56...
박장준 기자  |  2016-01-20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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