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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아나운서 잔혹사 중심은 신동호 국장"MBC 아나운서 잔혹사 폭로... 손정은 “마주친 적도 없는 임원에게 인사 안 했다고 쫓겨났다"
이준상 기자 | 승인2017.08.22 13:13
  • jeyil7 2017-08-22 14:43:19

    어찌 지금도 이런일이 진행형처럼 계속되는지 알수가 없다. 그것도 에리트라고 자부할수 있는 분(X들)이 이래야 하는지. 이래야 잘사나부지?? 참 얼굴에 철판 깐 이들이 참으로 많다. 뭐 인사 안했다고 치자, 인사를 받을 만큼 인격을 갖춘 사람일까? 그가?? 꼭해햐하냐?? 그런사람에게?? ㅠㅠㅠㅠ   삭제

    • ys04200 2017-08-22 13:49:16

      언론탄압 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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