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e

미디어스

Updated 2017.10.22 일 11:17
상단여백
HOME 미디어뉴스 뉴스
'KBS·MBC 적폐 이사진 파면' 시민 청원 진행 중대상은 KBS 이인호·조우석, 방문진 고영주·김광동 등 총 4명...이달 말까지 참여 가능
이준상 기자 | 승인2017.08.10 14:03
  • 박혜연 2017-08-10 14:18:57

    MBC 고영주랑 KBS 이인호는 그야말로 쓰레기로세~!!!! ㅡㅡ;;;;; 차라리 JTBC가 답이다~!!!!   삭제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2길 22 가든빌딩 608호 (우) 07238  |  대표전화 : 02-734-9500  |  팩스 : 02-734-2299
    등록번호 : 서울 아 00441  |  등록일 : 2007년 10월 1일  |  발행인 : 안현우  |  편집인 : 안현우  |  개인정보책임자 : 윤희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희상 팀장
    Copyright © 2011-2017 미디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iaus.co.kr

    ND소프트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