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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에게 홍준표란 "야권통합의 적임자"자유한국당·바른정당 합당 '부채질...'침몰하는 난파선의 선장'이라는 평가도
전혁수 기자 | 승인2017.08.01 10:48
  • 민도 2017-08-01 12:23:40

    조중동이 보수정치의 한 축이란 걸 부정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아니 오히려 보수정치의 중심이다
    그런데 조중동은 너무 많은 걸 가지고 있다보니 세상이 변한 걸 알지 못한다
    결국은 자신들이 이제껏 알고 있던 정치공학으로 대한민국을 움직여보려 할 것이지만 이는 실패가 분명하다
    세상은 잘 변하지 않지만 변할땐 너무도 빨리 많이 변해있다
    공룡처럼 비대해진 조중동은 그것을 모르고 있는 것인데...
    조중동이 방향 제시한대로 따라갈 한국당은 그래서 스르르 소멸될 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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