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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2017.11.21 화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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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어 축제를 좇는 조선일보의 시선요구·구호·행사는 없고 ‘문란한 차림새’만 부각
도형래 기자 | 승인2017.07.17 11:27
  • asdf 2017-07-17 14:21:28

    이 기사야말로 편파적이라 생각한다.
    경향, 한겨례, 문화, 서울 등등 수많은 매체에서 퀴어라는 이름하에 동성애 합법을 부르짖는 자들의 인권 주장에만 신경을 쓰지 동성애 이면에 있는 에이즈와 에이즈 때문에 시민들이 짊어져야 할 사회적 의무, 어린이 청소년에 대한 후천적인 영향, 사회적으로 발생한 여러 혼란등에 대한 이슈는 눈을 감고 있다. 이것이 진보인가? 이것이 진보매체인가? 이러한 시각의 기사들 때문에 반퀴어 운동을 더 탄력받을 수밖에 없을 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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