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e

미디어스

Updated 2017.10.22 일 12:45
상단여백
HOME 블로그와 탁발의 티비 읽기
탁발 | 승인2017.07.14 11:18
  • ㅇㅇ 2017-07-19 21:34:44

    박범계 의원 "당은 당의 일이 있고, 국회는 국회의 일이 있다. 당은 국회를 대변하는 것이 아니고 당원과 아직 당원이 되지는 않은, 그러나 당을 지지하는 국민을 대변한다. 원내의 일은 따로 있다. 원내는 국회법과 여러 절차에 따라서 그 안에서 움직이는 여러 주제들을 토론하고 협상한다. 그러나 당의 일은 원내의 일과 다른 것이다. 추 대표가 당 대표로서 이 엄중한 자유민주주의 파괴 사건에 대해 그에 걸맞는 평가를 내리고, 그것을 당원들에게 호소하고 상대 당에게 무엇인가의 정치적 메시지를 보내는 것은 지극히 온당한 태도라고 생각한다."   삭제

    • 추대표 2017-07-18 16:26:28

      추대표님 너무 잘하고 있는데 !!! 유시민씨 본인이나 잘하세요 !   삭제

      • 솟대 2017-07-18 13:52:30

        당과 정의 역할 분담이었다면
        당이 국민의당의 엇길로 나가는 것을 신랄히 질타한 뒤에
        국민의당이 추경과 인사에 참여 안하겠다고 했을때
        청와대가 나서서 사과하고 끌어들일 게 아니라
        민주당에서 추미애가 힘들면 민주당의 다른 고위당직자가 나서서 풀어주었어야지요...

        이전에 당의 원내대표도 추대표의 행보에 힘들다는 보도도 나왔지만
        추미애 당대표가 판을 깬 뒤에 심화시키고 나서지 않으니
        청와대에서 나선 거지요...

        결과적으로 청와대가 나서므로서,
        야당을 함께 어르고 추스러야할 여당 역할의 끈을 놓친 거지요...   삭제

        • 그사람 2017-07-18 11:45:31

          아무래도 추미애가 노통탄핵에 연관되어서 그랬겠지만, 사람은 현재의 행보로 평가받아야 하는 것. 사람은 변하게 마련인데. 자신의 변화는 의미가 있고 다른 사람의 변화는 깎아내리면 안된다. 추대표는 지금 역대 어느 누구보다 잘 하고 있다. 공격형리더도 필요하다. 야당에 자꾸 휘둘리는 여당은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게 된다.   삭제

          • 유작가님팬 2017-07-17 23:18:49

            요새 썰전 안본지 좀 오래되긴 했지만... 유작가님 감이 좀 떨어지셨나봅니다. 추매애 대표는 당과 청와대를 위해서 본인이 총대매고 희생하고 있는거 같은데...   삭제

            • 유감 2017-07-16 01:52:33

              유작가 감 떨어졌어요   삭제

              • 민도 2017-07-15 17:29:37

                노무현 문재인 지지자인데... 유시민도 무척 좋아합니다 그러나 이번 정국에선 추미애대표를 처음으로 지지했습니다 예능을 하면서 유시민이 좀 정치적 평가를 달리 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삭제

                • asdfasdf 2017-07-15 01:46:05

                  저기요 기자님 문재지자랑 추미애 지지자랑 달라요.

                  이번에 문재인 대통령 욕먹어서 문재인 지지자들 추미애 한테 엄청 열받아 있는데
                  추미애 지지자들은 끝까지 잘했다고 우기잖음.   삭제

                  • 잘 읽었습니다 2017-07-14 16:16:35

                    추대표에 대한 저런 시선은 보통 더불어민주당 역사를 모르는 비민주당 당원, 경선 이후에 문   삭제

                    • kana 2017-07-14 13:20:18

                      이 기사를 유시민 작가 님이 반드시 읽어봤으면 좋겠어요. 적어도 문대통령 지지자들이 추미애의원님의 발언을 싫어한다는 것만은 잘못된 판단입니다.   삭제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2길 22 가든빌딩 608호 (우) 07238  |  대표전화 : 02-734-9500  |  팩스 : 02-734-2299
                      등록번호 : 서울 아 00441  |  등록일 : 2007년 10월 1일  |  발행인 : 안현우  |  편집인 : 안현우  |  개인정보책임자 : 윤희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희상 팀장
                      Copyright © 2011-2017 미디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iaus.co.kr

                      ND소프트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