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e

미디어스

Updated 2017.9.21 목 15:38
상단여백
HOME 미디어뉴스 뉴스
SBS 일베 파문 "이제는 사과로 넘어갈 수 없다"청와대·노무현재단, 경과 조사·관련자 조치 요구..."의도된 기획으로 볼 수밖에"
안현우 기자 | 승인2017.05.18 18:20
  • 홍익인간 2017-05-19 11:42:51

    사망한 전직 대통령에게, 지옥으로 가라는 문구를 방송에서 내보낸것 자체가 어처구니가 없고, 굳이 그 찾기도 힘든 , 이미지를 가져다가 방송에 내보내고, 그 이미지가 익숙한 건지, 일부로 그런건지 통과시킨 방송사도 책임을 져야 한다   삭제

    • 적매화 2017-05-18 23:41:03

      이젠 참지도 그냥 넘어가지도 않는다.   삭제

      • 김나미 2017-05-18 23:26:48

        지금도 이러는데 노무현대통령께는 어찌 했을지 상상이 가네요.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우리나라 언론과 언론인들의 현실이.....   삭제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2길 22 가든빌딩 608호 (우) 07238  |  대표전화 : 02-734-9500  |  팩스 : 02-734-2299
        등록번호 : 서울 아 00441  |  등록일 : 2007년 10월 1일  |  발행인 : 안현우  |  편집인 : 안현우  |  개인정보책임자 : 윤희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희상 팀장
        Copyright © 2011-2017 미디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iaus.co.kr

        ND소프트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