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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2017.7.23 일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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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의 악담, “문재인, 식물 대통령 되는 건 시간문제”표 찍지 않는 사람 모두 "반대자"…분권형 대통령제 개헌 주장
도형래 기자 | 승인2017.05.10 12:34
  • 제로센 2017-05-16 23:57:43

    은근슬쩍 12시30분 당시의 39,5% 득표율을 들먹이며.. 다른 총집계와 비교.. 이것마저도 수상하다   삭제

    • 시공조아 2017-05-16 18:54:06

      썩은건 도려내야지.. 조선일보 내일부터 안본다,,,   삭제

      • 비바리 2017-05-15 10:29:14

        국민여러분 조선일보 절독합시다   삭제

        • 언론망신 2017-05-14 15:33:01

          지들은 지금 국민투표하면 조원진 만큼이나 나오려는지...정신부터 차려라.제발!!   삭제

          • 나무 2017-05-14 01:33:27

            저놈들 논리는 항상 이래..
            지들편(꼴통보수)이 정권잡으면 뭘해도 아닥이지..
            그러다, 반대편(진보측)이 정권잡으면 "지난과거는 다잊고 앞으로 나아가자.."
            조까는 소리지..ㅎ   삭제

            • 503 2017-05-14 01:32:24

              조선일보 41.1 중앙일보 24 동아일보 21.4 한겨레 6.8 경향 6.2
              조선일보 제외하고 나머지는 반조선일보다. 이게 니들 논리.   삭제

              • 지나가다 2017-05-13 11:58:07

                10여년전 40대 중반의 정치에 관심 없던 저는 중알일보를 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기사의 제목과 내용, 일방성, 의도성 등이 너무 도를 넘어서 신문을 끊고 정치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앞으로는 신문들이 더 많은 독자를 잃고 그 독자들이 정치에 입문하는 계기가 되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한쪽에 너무 치우치면 중간 보수층도 등을 돌리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삭제

                • 평범한 국민 2017-05-13 02:50:35

                  조중동에게 묻고 싶다. 당신들이 정말로 언론인인가 아니면 극우보수의 나발수인가.
                  알량한 글자 몇 줄로 세상을, 국민을 마음대로 좌지우지 할 수 있다는 망상에서 벗어나라.   삭제

                  • 일반인 2017-05-12 20:47:29

                    적폐란 잘못된 것을 바로 잡자는 것. 출혈이 있어도 해야 할것은 해야 한다.   삭제

                    • 회사원 2017-05-12 16:10:30

                      명박그네정권에서 꿀빨던 인간들 우리 고객이니깐 건드리지 말라고 그냥 쉽게 말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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