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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서(戀書) ; 신학림 기자 전(前)[안영춘의 미디어너머] OBS 경인TV 기자
안영춘 OBS기자 | 승인2007.11.19 07:54
  • 장현주 2007-11-23 12:22:05

    많이 배우고 갑니다.   삭제

    • bomina 2007-11-21 14:43:44

      기자님들...힘내시고 좋은글 바른글..써 주세요.   삭제

      • 구체구 2007-11-20 22:11:53

        연서를 나누는 그대들이 부럽소그려..내게는 이런 정열의 불없소그려..흑흑흑   삭제

        • 정길화 2007-11-20 22:10:00

          연서를 이렇게 나누는 그대들이 정말 부럽소그려...   삭제

          • 양문석 2007-11-19 13:55:15

            연애를 보내고 사랑을 하는 것...한 편 아주 좋은 모습이나...
            기자 아닌 놈은 끼어들 자리가 없네...스트레이트를 못 써 스트레스 받는 입장에서 보면...^^하지만 신기자와 안기자의 초심 지키기...를 서로 공유하는 모습은...기자의 한국적 소명을 다시 다지는 모습은 아름답소...님들의 후배기자들이 많이 공유했으면 하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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