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e

미디어스

Updated 2017.2.27 월 13:19
상단여백
HOME 미디어뉴스 뉴스
MBC 보도국장, "반성한다"는 막내기자에 '경위서' 요구최기화 국장, 징계에 나서나...MBC선배기자 "분노가 치민다"
이준상 기자 | 승인2017.01.06 14:15
  • 2345 2017-01-10 10:10:58

    아버지왈너히들은나에게희망인데임마 시험마치면떨어지고 쓸떼없는소리만하고
    희망이나니고암이야   삭제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2길 22 가든빌딩 608호 (우) 07238  |  대표전화 : 02-734-9500  |  팩스 : 02-734-2299
    등록번호 : 서울 아 00441  |  등록일 : 2007년 10월 1일  |  발행인 : 안현우  |  편집인 : 안현우  |  개인정보책임자 : 윤희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희상 팀장
    Copyright © 2011-2017 미디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iaus.co.kr

    ND소프트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