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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권 침해’ 주장 사과한 KBS 보도국 간부, 평기자 발령국부장단 성명 이후 KBS 기자들 비판글 줄이어 “우리가 어쩌다 이렇게 됐을까”
김수정 기자 | 승인2015.12.22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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