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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와 광고는 별개" 주장으로 다 정당화할 순 없다[언제나 시기상조] 한겨레의 교과서 국정화 광고 게재에 대해
김민하 기자 | 승인2015.10.21 17:40
  • 57세팬 2015-10-22 18:14:14

    너무 흥분해서 글을 두번썻습니다   삭제

    • 57세팬 2015-10-22 14:51:50

      명문입니다 마지막 줄이 특히 심금을 울립니다 이런 글을 읽을수잇서 저의 삶에도 청춘이 돌아온 기분입니다   삭제

      • 57세팬 2015-10-22 14:51:41

        명문입니다 마지막 줄이 특히 심금을 울립니다 이런 글을 읽을수잇서 저의 삶에도 청춘이 돌아온 기분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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