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e

미디어스

Updated 2020.9.25 금 18:58
상단여백
HOME 뉴스 비평
연합-머투, 저널리즘 내팽개친 그들만의 화해연합은 ‘머투 특별취재팀’ 잠정중단, 머투는 ‘연합 비판기사 삭제’ 지시
박장준 기자 | 승인2015.10.12 07:51
  • 박장준 기자 2015-10-13 16:23:03

    -이제는 저널리즘이라는 잣대를 들이대네
    =그런데 둘은 돌연 전쟁(?)을 멈추기로 합의했습니다. 연합은 특별취재팀을 잠정중단하기로 했고, 머투는 과거 기사를 삭제하라는 지시를 내렸습니다. 양사 내부에서도 이를 비판하는 목소리가 나옵니다. 혈세를 들여 취재한 아이템을 묻어버리고, 총수의 한마디에 회사 입장이 바뀌어버리는 것은 분명히 저널리즘에 반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비판했습니다.   삭제

    • 박장준 기자 2015-10-13 16:21:28

      화난다/
      -계속 싸우라는 건가?
      =머투는 연합에 대한 정부 지원을 계속 문제 삼고, 연합은 머투의 사이비언론 행위를 폭로하면서 계속 싸우면 좋겠습니다. 밥그릇 싸움이고 진흙탕 싸움이겠지만 의미 있는 팩트가 많이 나오길 바랄 뿐입니다. 언론이 언론을 비판하는 기사를 쓰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이번 연합뉴스 특별취재팀의 기사는 더욱 주목을 받았습니다.   삭제

      • 화난다 2015-10-13 09:27:10

        주장하는 바가 헷갈리네...그럼 글쓴이는 머니-연합이 계속 싸우라는 건가??...언제는 진흙탕이라고 하고 밥그릇 싸움이라고 지적하더만... 이제는 저널리즘이라는 잣대를 들이대네...   삭제

        • 화난다 2015-10-13 09:26:59

          주장하는 바가 헷갈리네...그럼 글쓴이는 머니-연합이 계속 싸우라는 건가??...언제는 진흙탕이라고 하고 밥그릇 싸움이라고 지적하더만... 이제는 저널리즘이라는 잣대를 들이대네...   삭제

          • 옮소 2015-10-12 13:53:51

            시원한 글 잘 읽었습니다. 요즘 연합의 갑질이 심화되고 있군요. 언론 위에 언론, 기자 위에 기자를 표방하고 있는 연합부터 반성과 개선이 필요합니다   삭제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2길 22 가든빌딩 608호 (우) 07238  |  대표전화 : 02-734-9500  |  팩스 : 02-734-2299
            등록번호 : 서울 아 00441  |  등록일 : 2007년 10월 1일  |  발행인 : 안현우  |  편집인 : 임진수  |  개인정보책임자 : 윤희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희상 팀장
            미디어스 후원 계좌 안내 : 하나은행 777-910027-50604 안현우(미디어스)
            Copyright © 2011-2020 미디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iaus.co.kr

            ND소프트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