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e

미디어스

Updated 2022.1.20 목 14:14
상단여백
HOME 뉴스 뉴스
국민TV 사태, 중재나선 시민단체가 “이명박근혜보다 더 나쁘다”?조합원들 항의로 ‘혼란’스러웠던 국민TV 공대위 출범
김수정 기자 | 승인2015.07.30 16:29
  • 123qwe 2015-08-03 17:50:51

    cortar.org/fytjT ★슬기 자연c컵 162
    ★연희 167 상큼한 그녀★현아 168 상큼 발랄한 그녀
    ★은주   삭제

    • byc0302 2015-07-31 16:22:07

      돈받고 색 ㅅ 봉사하실 남성분 모셔용~30~40 직장여 ,
      주부들을 상대로하는거에요 사이트 ▶ HTD39.COM ◀   삭제

      • 사람답게 사는 세상을 위해 2015-07-30 18:51:03

        세상에 완벽한 조직은 없습니다.
        오직 성찰하는 조직 만이 앞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국민티비 조합원이 성찰하고 조합을 바로 잡아야 합니다.

        궁금한 게 있는데요.
        피디가 사표를 내면 바로 연재 중인 방송을 폐지하는 것이 성숙한 조직의 모습인가요?
        운영진과 제작진이 소통하는 것이 어렵다면 성숙한 조직의 모습인가요?
        규정의 작은 부분에 연연하여 사람의 소중함을 잊어버린다면 성숙한 조직의 모습인가요?   삭제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2길 22 가든빌딩 608호 (우) 07238  |  대표전화 : 02-734-9500  |  팩스 : 02-734-2299
        등록번호 : 서울 아 00441  |  등록일 : 2007년 10월 1일  |  발행인 : 안현우  |  개인정보책임자 : 안현우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수현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 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안현우 02-734-9500 webmaster@mediaus.co.kr

        미디어스 후원 계좌 안내 : 하나은행 777-910027-50604 안현우(미디어스)
        Copyright © 2011-2022 미디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iaus.co.kr

        ND소프트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