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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PD의 외침…“KBS여 우리를 ‘하청’아닌 '동료'로 대해 달라”[인터뷰] 4·16기록단 단장 박봉남 PD를 만나다
권순택 기자 | 승인2015.04.06 00:01
  • aeyerytrjs 2015-04-07 21:45:14

    gh47.ana.kr
    들가봐라 참 어이없다
    국민이 보는 포탈 사이트에서 이렇게 까지 하다니
    보면 눈알이 돌아간다할말을 잃었다








    /   삭제

    • 스크린독과점반대 2015-04-07 09:27:41

      열악한 외주제작 현실을 이야기하면서 외주제작사의 2차 저작물 권리에 대한 아쉬운 사례로 '님아, 그 강을 건너지마오'를 얘기하고 있는데 '님아, 그 강을 건너지마오'는 박봉남 피디가 말한 스크린독과점의 대표적 사례죠. CGV아트하우스가 자사의 멀티플렉스관을 독과점해서 돈을 번 영화를 방송국갑질에 피해를 보는 외주제작사들의 대표적인 사례로 이야기하니 아이러니 합니다. 방송국갑질이 CGV갑질보다 훨 나쁜건가요?   삭제

      • 스크린독과점반대 2015-04-07 09:27:36

        열악한 외주제작 현실을 이야기하면서 외주제작사의 2차 저작물 권리에 대한 아쉬운 사례로 '님아, 그 강을 건너지마오'를 얘기하고 있는데 '님아, 그 강을 건너지마오'는 박봉남 피디가 말한 스크린독과점의 대표적 사례죠. CGV아트하우스가 자사의 멀티플렉스관을 독과점해서 돈을 번 영화를 방송국갑질에 피해를 보는 외주제작사들의 대표적인 사례로 이야기하니 아이러니 합니다. 방송국갑질이 CGV갑질보다 훨 나쁜건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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