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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 붕괴되고 있는 문화예술 행정, 유진룡은 마지노선이었다[기고]그 행정가의 퇴장 이후 다시 등장한 '좌파 적출'
염신규 / 문화정책연구자, 한국문화정책연구소 이사 | 승인2015.01.30 08:51
  • young0700 2015-02-01 18:56:58

    ☞ fay.kr9.kr ♠유 부 녀 이 구 요 몸 좋 아 요^
    멋 진 남 찾 고 싶 어 용
    맘 에 드 시 면 연 락 주 세 요 거 기 작 아 도 잘 해 주 면 됨   삭제

    • 독자 2015-01-30 15:40:32

      아마도 국립극단에서 <개구리>란 작품을 올리고 모 기자의 기사로 한바탕 난리가 났을 때 국립극단을 쪼아대던 문화부 이야기는 아는 사람은 다 알고 있음. 그후로 국공립극장들이 알아서 기는 상황인 것도 알 사람은 다 알고 있음. 당시 문화부 장관이 유진룡 장관. 국회 보자관까지 했다는 사람이 그것도 모르는 건가요? 아님 그런 건 참아줄 수 있는 마지노선인건가요?   삭제

      • 독자 2015-01-30 15:11:37

        어후... 왜 이런 글을 써야 하는 거죠? 최근 문화예술행정에서 일어나고 있는 이러저러한 불합리한 현상이 그마나 그걸 막고 있던 뚝이 무너져서라는 식의 이야기. 그러니까 유진룡 장관이 그 뚝이었다는 건가요? 유진룡 장관에 대한 평가가 필요하다면 그에 대한 평가를 설득력 있게 하던지, 최근 문화예술행정이 문제라면 무엇이 문제인지 비평을 하던지. 이글로 봐서는 배나무 밑에서 갓끈 고쳐 썼다로밖에 안 읽히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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