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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 석달째 노숙 중인데…씨앤앰 임원 “배 덜 고파 하는 소리”부사장 페이스북에 막말, 시민단체·가입자 항의방문에 “앞뒤 안 가리고 지 생각만”
박장준 기자 | 승인2014.09.26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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