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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뉴스 원하면, 직접 차려라. 당신이 바로 뉴스의 영향력자”[기자들의 뉴스 읽기③] 최진순 한국경제 기자 “포털 댓글은 피드백이 아니다”
박장준 기자 | 승인2014.09.21 20:58
  • 좋은 글 감사. 이 기획 글 잼. 2014-09-22 15:52:37

    그러하군요. 현장과 동떨어진 저는 어디에 가중치를 둘지 몰라 구독자 수에 초점을 맞추어봤습니다. 글의 수단이 영어가 아닌 '한국어'의 한계점을 짚어보았습니다만, 박장준기자님 말씀대로 독자의 수와 다양성이 조금만 달라져도 충분히 좋은 결과가 나올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하고 갑니다.
    덧: 아참..저... 김민하기자님의 겜덕 기사를 참 좋아한다고 전해주세요. 나오는 족족 구글드라이브에 기사를 저장합니다.^^   삭제

    • 좋은 글 감사. 이 기획 글 잼. 2014-09-22 15:50:40

      그러하군요. 현장과 동떨어진 저는 어디에 가중치를 둘지 몰라 구독자 수에 초점을 맞추어봤습니다. 글의 수단이 영어가 아닌 '한국어'의 한계점을 짚어보았습니다만, 박장준기자님(호칭이 맞나요?)말씀대로 독자의 수와 다양성이 조금만 달라져도 충분히 좋은 결과가 나올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하고 갑니다.   삭제

      • 박장준 2014-09-22 09:59:51

        좋은 글 감사. 이 기획 글 잼./ 좋은 의견 고맙습니다. 좀더 고민하겠습니다. 제기하신 문제와 다른 이야기이지만, 저는 가디언의 오픈 저널리즘 시도를 보면서 ‘그렇다면 기사와 위키피디아 문서가 다른 점이 뭘까’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독자와 기자가 함께 호흡하면서 아이템을 발굴하고, 취재하고, 기사를 쓰는 방식은 분명 단점보다 장점이 많은 것 같습니다. 저는 이게 출입처 시스템을 상당히 약화할 수 있다고 봅니다   삭제

        • 좋은 글 감사. 이 기획 글 잼. 2014-09-22 09:46:47

          가디언의 오픈 저널리즘을 배워오더라도, 한 가지 효과만 얻을 뿐 두 가지는 얻지 못할 겁니다. 독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정보교류로 기사의 오류와 정보 비대칭성을 상당부분 줄일 수 있겠으나, 오프라인 대비 온라인 구독자가 폭발적으로 늘거나 혹은 약간 늘지도 않을 겁니다. 2번째 주장을 약화시키려면, 400만명까지 늘어난 온라인 독자 상당수가 '영국 자국민'으로 구성되어 있어야 겠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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