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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사지 붙들려나온 씨앤앰 하청노동자들경찰은 사모펀드 MBK 방패 자처, 씨앤앰은 “MBK 때문에 개입 못해”
박장준 기자 | 승인2014.09.18 18:27
  • 마에박 2014-10-01 00:09:51

    말많고 탈만은 씨앤앰 빨리매각해버리자, 그리고 하청업체사람들이 왜 정직원 대우주장하는겨.. 이해가안된다. 이게 이명박탓이고 박근혜탓이고 정부탓이고 여당탓이냐?웃긴 사람들 천지에 널렸구나.. ㅉㅉ   삭제

    • 나는 아빠다 2014-09-20 22:53:35

      우리는 반듯이 이긴다
      왠지 아냐
      니들이 깜빡하고있는게 있다
      생각도 못했을꺼다
      이길수밖에 없는 이유는
      나는
      아빠기때문이다.
      내 아이에게 더 나은 미래를 주기 위해
      내 명을 내놓을수있기때문이다.
      너희들은 돈을 갖기 위함이지만
      우리는 생을 갖기 위함이다.
      목표의 가치가 다르기에 니들은 이미 졌다
      우리는
      바람이 불어도
      앞으로
      간다.
      비켜라   삭제

      • 아노하나 2014-09-19 21:22:16

        Mbk대주주 응답하라 노동자를 벌레 보듯하는 대주주   삭제

        • 김태성 2014-09-19 21:03:41

          Mbk김병주 사모펀드 대표 노동자의 저승사자 하늘이알고 땅이알고 본인이알고 언제간 하늘에서도 답을해주실게다   삭제

          • 멍게 2014-09-19 18:04:11

            국민을 위해 국민을 지켜야하는 경찰들이 경비업체냐?? 시설물 보호하고 있게 그럴 시간에 범죄를 처리해라 빙신들아   삭제

            • 난 나다 2014-09-19 09:59:22

              MKB 박살내고 비정규직 철폐하자
              정부는 나쁜 투기자본 추방하고 비정규직문제 해결하라   삭제

              • 난 나다 2014-09-19 09:59:17

                MKB 박살내고 비정규직 철폐하자
                정부는 나쁜 투기자본 추방하고 비정규직문제 해결하라   삭제

                • 대한국인 2014-09-18 21:47:14

                  투기먹튀자본에 대항해 싸우는 당신들의 용기있는 모습에 경의를 표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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