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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유가족 폭행시비 보도에 사활 건 조선-동아종편 메인뉴스 동원해 “있어서는 안 될 일”, “충격적인 사건” 강조
김수정 기자 | 승인2014.09.18 13:33
  • 유보덕 2014-09-20 12:18:02
  • ㅇㅇㅇ 2014-09-19 05:14:46

    이 사건은 전형적인 가진자 힘있는자의 횡포입니다. 국회의원의 '내가 누군지 알아?' 그리고 유가족의 집단폭행. 자 가진 자의 횡포에 대해 분노하던 당신들이 이 사건에선 입 꾹 닫습니다. 그 가진자 힘 있는자가 당신편이니까요. 그래서 확인합니다. 당신들은 새로운 기득권의 지지자일뿐 민주주의자가 아닙니다. 자기편의 악행을 어떻게 처리하느냐에 따라 그 사람의 본심을 알수있는거니까요.   삭제

    • ㅇㅇㅇ 2014-09-19 05:12:00

      미디어비평 할려면 자기편 입장이 아닌제3자의 입장에서 나쁜 행위는 다 공정하게 까야하지않겠습니까? 이건 기본중의 기본이죠. 아니 양보해서 김수정기자가 자기편 입장에서 쓴다해도 이건 얄팍한 글입니다. 제목에서 조선동아에 부정적인 이미지를 씌우고 본문에선 발을 빼는 비겁한 비평이니까요. 어차피 기대 안하지만 최소한 오마이나 국민TV 팩트TV보다는 좀 더 이성적인 매체로서 미디어스를 기대했는데 아마 안될거같군요   삭제

      • ㅇㅇㅇ 2014-09-19 05:10:12

        이 기사는 비겁하고 졸렬한 비평입니다. 제목에 '사활을 건'이라고 강한 비판(힐난에 가까운)을 했으면 기사본문에 왜 저렇게 보도해선 안되는지 기자의 주장을 담아야죠. 그런데 본문에 조선과 동아의 보도양상만 나열하고 끝 맺습니다. 용두사미.

        이유 알죠. 조선과 동아의 보도를 본문에서 비판하자니 아무리 자기편이라해도 유가족의 폭행 사건을 미디어스가 옹호하는 꼴이되니 어쩔수없는 선택이었겠죠.   삭제

        • ㅇㅇㅇ 2014-09-19 05:07:17

          마지막으로 사회적 약자, 갑을중의 을인 대리운전기사가 사회적 강자인 국회의원과 현시점의 강자인 유가족대책위 사이에서 벌어진 일이고, 그 양상이 전형적인 힘 있는 자의 횡포인 사건입니다. 평소 이런 없는 자에 대한 횡포에 분노하고 떠들던 자들이 그 가진자가 바로 자기편이라고 입 꾹 닫는거, 그런 진영논리 이젠 정말 지겹습니다. 당신들은 새로운 기득권의 지지자일뿐 민주주의자가 아닙니다.   삭제

          • ㅇㅇㅇ 2014-09-19 05:03:35

            미디어비평 할려면 자기편 입장에서 쓰지말고 제3자의 입장에서 나쁜 행위는 다 공정하게 까야하지않겠습니까? 기본중의 기본이죠. 양보해서 김수정기자가 자기편 입장에서 쓰해도 이건 얄팍한 글. 제목에서 조선동아에 부정적인 이미지만 씌우고 본문에선 발을 빼는 비겁한 비평이니까요. 어차피 기대 안합니다. 하지만 오마이나 국민TV 팩트TV보다는 좀 더 이성적인 매체로서 미디어스를 기대했는데 아마 안될거같군요.   삭제

            • ㅇㅇㅇ 2014-09-19 04:58:40

              이 기사는 비겁하고 졸렬한 비평입니다. 제목에 '사활을 건'이라고 강한 비판(힐난에 가까운)을 했으면 기사본문에 왜 저렇게 보도해선 안되는지 기자의 주장을 담아야죠. 그런데 본문에 조선과 동아의 보도양상만 나열하고 끝 맺습니다. 용두사미죠.

              이유는 알죠. 조선과 동아의 보도를 본문에서 비판하자니 아무리 자기편이라도 유가족의 폭행 사건을 미디어스가 옹호할순 없으니 제목에선 비판하고 본문에선 입닫는거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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