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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 노동자들의 ‘기념하고 싶지 않은 100일’[청와대 앞 기자회견] “죽음 앞에 놓인 케이블노동자의 삶, 모르는 척 할 건가”
박장준 기자 | 승인2014.09.17 15:18
  • 씨앤앰 규탄 2014-09-19 19:07:10

    씨앤앰 언제까지 버티나 보자..ㅋㅋ   삭제

    • 2014-09-18 22:20:09

      정부가 제일 문제임. 무능력한이들...   삭제

      • 투쟁 2014-09-18 22:19:10

        간고한투쟁   삭제

        • 우라 2014-09-18 09:55:54

          갈때까지 가보자..잘못건드렸어 니넨..투쟁   삭제

          • 남정수 2014-09-18 08:06:22

            끝까지싸워서승리합시다.
            승리하는그날까지투쟁^^   삭제

            • 화난이 2014-09-18 01:03:32

              대기업과 결탁되어 편중된 정책만 펴고있는 시래기같은.....
              국민의 대부분이 서민이다...당신을 뽑아준 사람도 서민이 대부분이다
              그 죄값을 얼마나 많이 받으려고 그러지.
              참 뻔뻔스럽다~!!   삭제

              • 해고는살인이다 2014-09-18 01:01:53

                정부는 주둥아리로만 민생민생하지말고 행동으로 보여줘라
                막대한권력이 평생갈듯싶으냐
                백성을 외면하면 결국 끝이안좋다는걸 역사는 알려주고있다   삭제

                • 진짜노동자 2014-09-17 23:00:58

                  신성한 노동을 경시하고 노동자가 돈벌이의 수단으로 전락된 대한민국의 현실을 바로잡아
                  노동이 자랑스러운 사회로 바뀌어야 한다.
                  그 일면에 간접고용비정규직 노동자들이 피눈물을 흘리며 인간다운 삶을 찾고자 투쟁하고 있다.
                  정부와 정치권은 이 사태를 직시하고자본만을 위한 정책이 아닌 민중을 위한 정책을 펴야 할 것이다.
                  민중이 없다면 국가도 없어진다는 지극히 당연한 원리를 잊지 말기 바란다.   삭제

                  • kook 2014-09-17 22:13:04

                    이제 국가에서 나서야함 로비와청탁그만하고 노동자를위한대책을내세워라~~   삭제

                    • 서초케인 2014-09-17 22:04:01

                      비정규직철페 투쟁 결사투쟁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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