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e

미디어스

Updated 2021.4.22 목 11:27
상단여백
HOME 뉴스 뉴스
채권자와 채무자가 지배한 씨앤앰 5년 ‘잔혹사’[국감토론회①] “채권지배 결과, 노동자는 잘렸고 가입자는 24만 원짜리 상품 됐다”
박장준 기자 | 승인2014.09.15 18:58
  • 박호야 2014-09-18 11:02:12

    회사 순이익 대부분을 주주배당 및 이자로 나가 투자는 안하고... 한마디로 빨대 꽂고 호갱님 돈을 빨고 있는군요.   삭제

    • 안효정 2014-09-17 21:24:13

      돈 빌려준 넘들이 더 나쁘고 승인해준 국가는 더 나빠..합법적으로 노동자와시청자 피빨라고 허가해주는 개같은 나라..가만히 있으면 아무것도 바뀌는건 없습니다 자자손손 있는것들의 개돼지로 살뿐입니다 다같이 한목소리,한뜻으로 투쟁!!!   삭제

      • 노동자 2014-09-17 20:47:11

        배터지도록 먹고도 모잘라 노동자 탄압 착취하고 다른기업 노리는 쓰레기들 얼마나 빨아쳐먹어야 뒤질래?   삭제

        • 양근영 2014-09-16 10:48:06

          회사담보로 돈빌려서 회사 인수하는거면 다 사장이고 다 회장이다 국가도 살수있것내 이왕 빚으로 살거 삼성 을사지 왜 씨앤앰을사냐 그만처먹고 꺼져라   삭제

          • 윤광일 2014-09-16 08:16:27

            많이 쳐먹었음 빨리 떠나라 지긋지긋하다   삭제

            • 강규석 2014-09-16 07:51:05

              할말이 없네 이넘이나 저넘이나...   삭제

              • 허재현 2014-09-16 01:16:11

                외교부 회식비 얘기나오더니 미래부도 관리잘못없다 하며 책임회피나 하고..
                공무원들은 다 왜그러는거냐?? 세금은 눈먼 돈이냐?   삭제

                • 권안철 2014-09-16 00:29:33

                  전부 다 책임없다는 말밖에 할 줄 모르나..회사는 엉망으로 만들어놓고
                  노동자는 모두 쫒아내려 하고...정부는 대체 뭐하는건가? 모두 자본의 노예가
                  돼가는구나...닝기리   삭제

                  • 결론을내자 2014-09-16 00:06:44

                    먹튀자본인거알고 있는데 미래부의실수는 인정못하겠고 끝까지 뒤를봐주자는심보?
                    배웠다는 놈들이 요즘 더 개망나니짓들을 하더라..   삭제

                    • 사방3838 2014-09-15 22:18:49

                      언제까지 그따위로 고고한척하나볼꺼다 c8넘들아   삭제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2길 22 가든빌딩 608호 (우) 07238  |  대표전화 : 02-734-9500  |  팩스 : 02-734-2299
                      등록번호 : 서울 아 00441  |  등록일 : 2007년 10월 1일  |  발행인 : 안현우  |  개인정보책임자 : 안현우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수현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 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안현우 02-734-9500 webmaster@mediaus.co.kr

                      미디어스 후원 계좌 안내 : 하나은행 777-910027-50604 안현우(미디어스)
                      Copyright © 2011-2021 미디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iaus.co.kr

                      ND소프트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