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e

미디어스

Updated 2021.4.20 화 18:27
상단여백
HOME 뉴스 뉴스
케이블 사태 풀겠다던 미래부, 킥오프 회의만 했다7월 최양희 장관 발언 뒤 노동부 주도 TF 한 차례 참석, “노사문제 개입 어렵다”
박장준 기자 | 승인2014.09.12 17:04
  • 노동자① 2014-09-14 18:27:38

    투쟁도 집에 돈이 있어야하지~마누라는 광화문 가지말고 돈벌러 가라는데 .......지긋지긋한싸움 계속해야하나요?아님 두손들고 사장님 밑으로 가야하나요?   삭제

    • 내가 미래부 하마 2014-09-14 09:45:20

      미래창조부 하는 일 없고 눈치만보는 놈들   삭제

      • 내가 미래부 하마 2014-09-14 09:45:03

        미래창조부 하는 일 없고 눈치만보는 놈들   삭제

        • 돈 독오른정부 2014-09-14 03:42:38

          세금만 쳐 올리고 서민들은 신경도않쓰는정부.
          이지랄을해도 꼴통들은 새누리만 찍지.   삭제

          • 두렵습니까? 2014-09-13 18:45:58

            공기업들이 대기업을 두려워한다면 나라꼴이 참 우습게 돌아가겠지요?
            벌써 대한민국의 기업들은 여러분들을 우습게보고있을지도모릅니다. 골프.유흥접대몇번하거 돈찔러주면 자기들 말을 아주잘 들어쳐먹는 돼지들로 알고겠지요.   삭제

            • 노기태 2014-09-13 13:52:09

              대한민국에서 더이상은 비정규직이 나오면 안됩니다.청문회에서 하신 약속을 지키세요~장관님!!   삭제

              • 대한민국국민 2014-09-13 13:45:22

                국민의세금을 받는다는사람들이 부끄럽게 생각해라..   삭제

                • 김정환 2014-09-13 13:39:43

                  정말로 나라가 썩어가고 있군
                  관련 부서가 일은 안 하고 하는 시늉만 내고 있으니 전부 사표내고 집에 가라   삭제

                  • 지연 2014-09-13 13:34:47

                    이젠 정부도 발뺌하고 나서면 노동자는 누굴믿어야 하나요..젠장   삭제

                    • 이동철 2014-09-13 13:27:03

                      참 가지한다 정말이나라는 누구를 위한곳인가 답답하다   삭제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2길 22 가든빌딩 608호 (우) 07238  |  대표전화 : 02-734-9500  |  팩스 : 02-734-2299
                      등록번호 : 서울 아 00441  |  등록일 : 2007년 10월 1일  |  발행인 : 안현우  |  개인정보책임자 : 안현우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수현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 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안현우 02-734-9500 webmaster@mediaus.co.kr

                      미디어스 후원 계좌 안내 : 하나은행 777-910027-50604 안현우(미디어스)
                      Copyright © 2011-2021 미디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iaus.co.kr

                      ND소프트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