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e

미디어스

Updated 2020.7.16 목 11:39
상단여백
HOME 뉴스 인터뷰
‘전광판 원격 노무관리’에 맞서는 다산콜센터 노동자들[인터뷰] 김영아 희망연대노조 다산콜센터지부장
박장준 기자 | 승인2014.09.10 15:33
  • 힘내세요ㅣㅣㅣㅣ 2014-09-17 13:53:09

    힘내세요
    항상 그 자리 지키고 있어서 서울시민들이 많은 도움 받고 있습니다   삭제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2길 22 가든빌딩 608호 (우) 07238  |  대표전화 : 02-734-9500  |  팩스 : 02-734-2299
    등록번호 : 서울 아 00441  |  등록일 : 2007년 10월 1일  |  발행인 : 안현우  |  편집인 : 임진수  |  개인정보책임자 : 윤희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희상 팀장
    미디어스 후원 계좌 안내 : 하나은행 777-910027-50604 안현우(미디어스)
    Copyright © 2011-2020 미디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iaus.co.kr

    ND소프트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