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e

미디어스

Updated 2021.4.16 금 18:51
상단여백
HOME 뉴스 뉴스
‘매각가 높이기’ 위해 노동자 지우려는 투기자본[분석] 3대 MSO 씨앤앰 어쩌다 이 지경… ‘대주주 빚 갚다 망가지다’
박장준 기자 | 승인2014.07.11 10:20
기사 댓글 122
  • 마에박 2014-07-17 21:27:14

    저 죄송한데요 다른데 씨앤앰이 인수된다 하더라도 설치 A/S업체는 계속 아웃소싱으로 운영할것 같아요... 티브로드나씨제이는 더했으면더했지......   삭제

    • 왕대가리 2014-07-13 22:45:38

      참..돈벌기 쉽구마잉..돈있는넘이 돈버는 더러분세상!   삭제

      • 이상훈 2014-07-13 17:51:48

        병주야 정신좀 차려라   삭제

        • 용드래곤 2014-07-13 11:19:01

          머리나쁜 나도 알겠가 어떻게햐야하는지를...그런데 저 먹튀자본은 그저 돈만...그걸 감싸는 정부나...이세상 어떻게돌아갈라고...   삭제

          • 조창수 2014-07-13 11:05:37

            열심히 일한 노동자들에게 고용안정과 정당한 대가를 지불하라!   삭제

            • 조태우 2014-07-13 11:02:04

              힘들게일한노동자들에게 정당한댓가를 지불하라   삭제

              • 조광제 2014-07-13 11:01:12

                끝까지 투쟁해서 승리하자!!!
                단단한지회 화이팅~~!!!   삭제

                • 토끼 2014-07-13 10:39:51

                  먹튀자본 물러가라 고용승계 보장해라   삭제

                  • 엔씨가비 2014-07-13 09:43:36

                    먹튀자본기다려라!직장폐쇄..파업은축제다..축제를즐기는데멍석을깔아줬으니제대로즐겨볼란다~~
                    모두들힘내세요!   삭제

                    • 김지수 2014-07-13 00:51:39

                      슈레기....먹튀.
                      대한민국 국민들 모두 분노하고 매국노같은 놈들은 퇴출시켜야합니다   삭제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2길 22 가든빌딩 608호 (우) 07238  |  대표전화 : 02-734-9500  |  팩스 : 02-734-2299
                      등록번호 : 서울 아 00441  |  등록일 : 2007년 10월 1일  |  발행인 : 안현우  |  개인정보책임자 : 안현우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수현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 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안현우 02-734-9500 webmaster@mediaus.co.kr

                      미디어스 후원 계좌 안내 : 하나은행 777-910027-50604 안현우(미디어스)
                      Copyright © 2011-2021 미디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iaus.co.kr

                      ND소프트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