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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창극, 안중근 존경?…‘애국자’라고 다 ‘총리’하나‘친일파’ 공방 속 사라진 ‘총리의 자격’
한윤형 기자 | 승인2014.06.20 16:51
  • happer 2014-06-24 19:18:26

    문창극 장로님 세상더러운물 특히 정치판에서 벗어나신것 참 다행이네요 국어도 제대로 못하는 이나라 정치 언론 뻘물입니다 이런나라를 위해 그래도 기도해주세요 저들의무지함을 용서해달라고   삭제

    • 딱! 2014-06-22 21:28:48

      친일파-빨갱이. 서로가 바라보는 거울 속 자신이라고 평가한 이 글에 동의합니다. 참, 원래 한국은 이상하리만큼 종교가 나름 균형을 이루면서 지내왔는데 (과거로 무한소급하지 않겠습니다..) 이명박 전 대통령때부터 이상하리만큼 유일신이 종종 등장하네요.. '하나님의 뜻'인가.   삭제

      • 딱! 2014-06-22 21:27:35

        친일파-빨갱이. 서로가 바라보는 거울 속 자신이라고 평가한 이 글에 동의합니다. 정확하게는 '하나님'이 있지만요..참, 원래 한국은 이상하리만큼 종교가 나름 균형을 이루면서 지내왔는데 (과거로 무한소급하지 않겠습니다..) 이명박 전 대통령때부터 이상하리만큼 유일신이 종종 등장하네요...박근혜 대통령 자신은 안 그러하면서 왜..   삭제

        • 참 총리의 재목.. 2014-06-21 21:08:31

          사람들이 이런 생각을 하겠지요. "언제 우리나라에서 '재목'이었던 사람이 있었나?"라고... 재목의 기준들도 제대로 제시된 적도 없다고 하겠지요. 그럼에도, 이 참에 한 두단계씩 사회의 여러 면이 상승하는 계기로 만들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런데, 정말로 '조선왕조 500년'에 대한 중년 남성의 평균 생각이 저정도인지요? 역사교육때문일까요, 삶의 고단함때문이었을까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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