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e

미디어스

Updated 2019.10.20 일 12:45
상단여백
HOME 오피니언
풍악, 깊은 슬픔과 우울을 위로할 의무와 권리[노바리의 시네마 돋보기] 세월호 이후에 관람한 ‘만신’
노바리 / 서울아트시네마 프로그램 코디네이터 | 승인2014.05.07 11:49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2길 22 가든빌딩 608호 (우) 07238  |  대표전화 : 02-734-9500  |  팩스 : 02-734-2299
등록번호 : 서울 아 00441  |  등록일 : 2007년 10월 1일  |  발행인 : 안현우  |  편집인 : 임진수  |  개인정보책임자 : 윤희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희상 팀장
미디어스 후원 계좌 안내 : 하나은행 777-910027-50604 안현우(미디어스)
Copyright © 2011-2019 미디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iaus.co.kr

ND소프트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