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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종 교수된 김진혁 전 PD "EBS서 할 수 있는 게 없어"[인터뷰] "시민들이 공영방송에 가장 분노하는 건 '무보도'"
김수정 기자 | 승인2013.09.02 02:47
  • 2013-09-26 00:35:46

    ...는 죽지않아 네버다이 내가 바꿔놓겠음 조금만 기다려라ㅋㅋ 김진혁PD님 짱   삭제

    • 2013-09-26 00:33:19

      분의 말에서 호흡보다 긴 한숨이 먼저 느껴진다. 종편이던 뭐던 일단 저울위에 올려놓고 이게 이익이 되는지 안 되는지, 윗분들 입맛에 맞는지 안맞는지부터 따져대는..아주 계산적이고 이기적인 사회다. 극심한 탄압에도 언론의 자유를 외치시던 동아일보해직기자 분들.. 그 정신을 더 이상 펼칠 수 없는건가 암울한 생각도 들고.. 이미 이 사회가 그렇게 굳어버렸다는게 더 짜증난다. 이런 기사를 하나 둘 접할 때 마다 내 진로   삭제

      • 2013-09-26 00:19:10

        언론영상학과 준비하는 고딩으로서.. 암담하다. 솔직히 나도 내가 방송매체로 이 타락한 사회를 바꿔보겠다..는 파워레인저같은 마인드로 살아왔는데, 내가 PD나 기자가 될 수 있다고 믿어 의심치 않지만 과연 그 후에 내가 할 수 있는게 뭘까, 자본주의 사회에서 나도 그 더러운 쳇바퀴를 타고 돈과 권력의 굴레 안에서 돌아나게 되는 건가.. 그렇지 않고 내 신념만 앞세우다간 그냥 매장당하는 건가. 긴 호흡으로 가겠다는 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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