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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정당 위해 지구 한바퀴 돌아 한국 사회에 돌아왔다”[인터뷰] '사민주의자' 주대환을 만나다 (상)
김완, 한윤형 기자 | 승인2013.03.27 11:47
  • p 2013-04-07 23:35:48

    당신이나 나나 다 불쌍한 인생들이다. 뒤뚱거리면서 흔들리면서 조바심치면서 여기저기 기웃거리는 슬픈인생.
    민주당이던 노동당이던 다시는 다시는 이땅의 진보판이라는 곳에서 당신같은 골룸족은 나와서는 안된다.
    비극이다.
    한국현대사가 빚어내는 인간군상들 중 하나겠지만서도 여기저기 잔해물들이 널려있는 한국사회의 자화상이라고 본다.   삭제

    • 필부 2013-03-30 20:07:21

      그동안의 고민...다...좋은데요...나름대로의 진정성도 읽고요...
      하지만, 미국의 길 말고도 유럽의 길도 아직은 좀더 신경 좀 써 보시지...
      유럽 부분을 쉽게 포기하는 게 게 좀 아쉽군요.......유럽사민주의가 실패한 게 아니거든요..
      그리고 <<논어>> 읽기는 페이스북으로 끝내시고, 행여나 책으로 낼 욕심은 거두시는 게 좋을 듯싶습니다.
      소위 "뜨고 싶은" 욕망이 제대로 조절될지는 모르겠지만서도...   삭제

      • 필부 2013-03-28 18:12:04

        그동안의 고민...다...좋은데요...나름대로의 진정성도 읽고요...
        하지만, 미국의 길 말고도 유럽의 길도 있는데..그쪽에 대해서도 신경 좀 써 보시지...
        유럽 부분이 없는 게 좀 의아하군요...하편에 나오려나....
        그리고 <<논어>> 읽기는 페이스북으로 끝내시고, 행여나 책으로 낼 욕심은 거두시는 게 좋을 듯싶습니다.
        소위 "뜨고 싶은" 욕망이 제대로 조절될지는 모르겠지만서도...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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