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e

미디어스

Updated 2021.4.15 목 13:50
상단여백
HOME 뉴스 비평
환노위, 김재철 청문회 추진할 듯미국 출장 이유로 국감 또 불출석…민주당 "우선 고발"
이승욱 기자 | 승인2012.10.18 21:16
  • 쥐빠멸절 2012-10-19 00:48:39

    미국의 유력지 시카고 트리뷴이 동네 듣보잡 찌라시라고 씨부리다 개무식이 탄로나 개망신당한 박死모 광신도 영택이가, 며칠 전에는 서울대 의대교수들 몽땅 합친 것보다 지 대갈통이 더 낫다고 뷰스앤뉴스에서 바락바락 우겨대더니... 이번엔 대한민국 법체계까지 완벽히 꿰뚫으셨어? ㅍㅎㅎㅎㅎ..... 凸^_^凸   삭제

    • 김영택(金榮澤) 2012-10-18 23:12:35

      국회법은 국회의원에게만 적용되는거재   삭제

      • 김영택(金榮澤) 2012-10-18 23:11:30

        협의 절차가 먼저재   삭제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2길 22 가든빌딩 608호 (우) 07238  |  대표전화 : 02-734-9500  |  팩스 : 02-734-2299
        등록번호 : 서울 아 00441  |  등록일 : 2007년 10월 1일  |  발행인 : 안현우  |  개인정보책임자 : 안현우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수현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 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안현우 02-734-9500 webmaster@mediaus.co.kr

        미디어스 후원 계좌 안내 : 하나은행 777-910027-50604 안현우(미디어스)
        Copyright © 2011-2021 미디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iaus.co.kr

        ND소프트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