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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끼리'의 우물에서 좀 벗어나자[김주완·김훤주의 지역에서 본 세상]진보진영에 진정으로 필요한 것
경남도민일보 김주완 기자 | 승인2008.04.14 13:48
  • 푸른옷소매 2008-04-15 15:17:15

    더 쉽게, 더 선정적(?) 으로 상위 몇 %의 지식인들을 위한 신문이 아니라 많은 국민들이 직접적으로 와 닿게 써야 한다고 생각합니니다.   삭제

    • 푸른옷소매 2008-04-15 15:12:24

      신문은 더 쉽게 그리고 독자들에게 더 와닿게 써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의료 보험문제를 " 아파도 아무 병원이나 못간다"는 제목으로 써야 한다는 건 상당히 와닿네요. 한미 FTA문제를 지속적으로 신문에 보도에도 많은 국민들이 제대로 이해 못하고 있는 거처럼...
      이병박 정부가 추진하려는 "건강보험 당연지정재 폐지와 민영의보 활성화 정책"은 굉장히 국민들에게 유리한 정책처럼 보이거든요....   삭제

      • 반성합니다 2008-04-14 16:11:35

        1. 저도 반성하겠습니다.
        2. 그런데 걱정입니다. 그 주부가 경향신문이나 한겨레신문 구독신청을 했는데 배달해 줄 수 없다거나, 배달해 준다고 해놓고 실제 배달이 안되면 어떡하지요! 글쓴이께서 그 주부를 다시 만나 경향신문과 한겨레신문이 수도권 단독택지 지구나 지역에서 제대로 배달할 수 없는 구조적 메커니즘을 설명해야 할 것 같은데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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