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e

미디어스

Updated 2021.12.3 금 00:40
상단여백
HOME 뉴스 뉴스
"차별하게 해 달라"에 지워진 어떤 사람들[차별금지법 시민간담회] 여성·청년·성소수자·이주민들이 겪는 차별
송창한 기자 | 승인2021.07.09 22:29
  • 데이빗 2021-07-10 11:27:46

    최근에 LA 한인타운 위스파에서
    남자가 성기가 있는데도 여자라고 여자탈의실에 들어가 여성들과 여아들이 큰 피해를 입었습니다. 차별금지법이 통과되어 남자 성기가 있어도 자신이 여자라고 하기에 종업원이 그를 들여 보냈다고합니다.
    이 법이 통과되면 대한민국의 윤리는 파괴되고 말죠.
    좌파들의 포괄적 차별금지법의 목적은 성적지향을 넣어 동성애 옹호이며 가족 파괴가 목적이 있습니다.
    항문성교 동성애, 레즈비언이가 성적 소수? 정신나간 소리하지 마세요. 비정상입니다. 차별? 그럼 비정상을 정상이라고 합니까?   삭제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2길 22 가든빌딩 608호 (우) 07238  |  대표전화 : 02-734-9500  |  팩스 : 02-734-2299
    등록번호 : 서울 아 00441  |  등록일 : 2007년 10월 1일  |  발행인 : 안현우  |  개인정보책임자 : 안현우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수현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 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안현우 02-734-9500 webmaster@mediaus.co.kr

    미디어스 후원 계좌 안내 : 하나은행 777-910027-50604 안현우(미디어스)
    Copyright © 2011-2021 미디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iaus.co.kr

    ND소프트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