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e

미디어스

Updated 2021.12.1 수 11:34
상단여백
HOME 뉴스 뉴스
이준석 '능력주의'와 다름없는, 추미애 '정상적 여성주의'추미애 "페미 반대, 여성권리 아닌 '똑같이 하자' 얘기해야"…페미니즘을 특혜 요구로 왜곡
송창한 기자 | 승인2021.06.28 15:54
  • 독자 2021-06-28 17:57:20

    옆동네나 여기나 참 잘 보고 있는 언론비평지인데 페미니즘 이슈만 나오면 홱 돌아버리는 것은 똑같네. 추미애가 민주당 대권 주자 중에서 그나마 정상에 가까운 여성관을 피력한 것인데, 극렬 페미 아니면 안되는 그분들은 역시 피라냐 떼처럼 몰려드는 중.   삭제

    • 훠훠훠 2021-06-28 16:36:02

      추미애가 이번엔 맞는 말 했는데? 추미애는 본인능력으로 사시패스하고 판사까지 올라간 사람이다. 능력도 없으면서 여성할당제로 거저먹는 페미들이 아나꼬울 수 밖에.   삭제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2길 22 가든빌딩 608호 (우) 07238  |  대표전화 : 02-734-9500  |  팩스 : 02-734-2299
      등록번호 : 서울 아 00441  |  등록일 : 2007년 10월 1일  |  발행인 : 안현우  |  개인정보책임자 : 안현우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수현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 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안현우 02-734-9500 webmaster@mediaus.co.kr

      미디어스 후원 계좌 안내 : 하나은행 777-910027-50604 안현우(미디어스)
      Copyright © 2011-2021 미디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iaus.co.kr

      ND소프트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