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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남' 잡자고 '페미니즘' 때리는 정치권거대양당 이어 정의당에서도 '남성 배제' 운운… 실체 없는 '페미니즘'탓은 "혐오 선동"
송창한 기자 | 승인2021.04.19 07:59
  • 2021-04-26 01:09:07

    도대체 뭘 먹으면 이렇게 사람이 뻔뻔스러워 질 수 있는가 고민이다. 이 기자를 보면 정말 악마를 보는 것 같다. 조금만 인터넷을 해도 남성들의 분노 섞인 목소리가 쉴 새 없이 나오고 있는 데 뭐? 페미니즘이 잘못된 게 아니라고? 계속 그런식으로 해라. 그래야 내년에 정권 교체하고 인간같지 않은 페미 기레기들 모두   삭제

    • pil 2021-04-20 22:20:36

      "...20대 남성 지지율이 문재인정부 출범 1년도 되지않아 하락하기 시작, 2018년 11월 50%대 밑으로 추락한 뒤 지속적인 하락세를 보이다 문 대통령이 부동산 정책에 처음 사과한 지난 1월 18%의 지지율을 기록..."
      하는 동안 젠더이슈에서 무슨 일들 있었는지 정말 몰라서 하는 소리는 아니겠지?   삭제

      • 깔깔 2021-04-19 17:44:19

        ㅋㅋㅋㅋㅋ 페미니즘 잡으려 드는 사회의 움직임이 혹시 두려우셔서 이런 기사를 쓰신 건가요. 이 악물고 실체가 없다고 생각하시는 것 보니 아직 봉합 덜 되신 것 같은데.... 그리고 이런 더러운 성별 갈등 시작은 기득권을 필두로 여성 쪽에서 시작했지 젊은 남성 쪽에서 시작한 게 아니란 점 알아두셨으면 ^^ 모든 게 불편하다는 패악질이 누구 입에서부터 나왔더라 ㅋㅋ   삭제

        • 노동자 2021-04-19 10:32:46

          대기업 사무직 노동자들이 인터넷 기반으로 뭉쳐 노조를 만드는 시대가 왔다. '맥락이 거세된 공정'이니 '능력주의'니 하는 책상머리 훈수질은 집어 치워라. 20대가 역사를 모른다고 지껄이는 일부 정치인, 철지난 이념 아니면 자기 이익에만 매몰된 노조 상층부는 얼마나 통찰력이 뛰어나 그렇게 내뱉는가? 지난 수십년간 미래 노동계급 지지기반을 민주당에 뺏긴 것을 넘어 수구보수정당에 내어 주게 생겼다. 진보 진영 정말 정신 차려야 한다.   삭제

          • 노동자 2021-04-19 10:25:02

            20대 남성 지지율이 이전부터 낮았다거나 '21 보선 결과를 '20 총선 결과와 비교하는 한겨레21 분석도 기층의 목소리를 외면한 책상머리 분석일 뿐이다. 총선 전후로는 민주당에 대한 반감이 팽배해도 '일베'류 커뮤니티 외에서 대놓고 국힘을 찍자는 목소리는 소수였으나 보선을 앞두고 갈수록 국힘 지지 흐름이 커진 것이 사실이고, 이는 이전부터 누적된 역차별에 대한 불만이 '양질전환'을 만들어 낸 것이다.   삭제

            • 노동자 2021-04-19 10:13:22

              책상머리에서 '평등'을 이야기하며 현장의 역차별에 무감각해진 '적극적 우대조치'(affirmative action)는 시대착오적인 정책이다. 진보진영도 이제 새로운 해법을 모색해야 한다.   삭제

              • KJH 2021-04-19 10:02:37

                그래, 민주당 정의당 계속 페미 빨아라. 제발. 그럴수록 더 빨리 망할 거다. 꼭 계속해라   삭제

                • ㅇㅇㅇ 2021-04-19 08:43:25

                  송창한 기자님 전에 민주당 뽑으시고 이번에 오세훈 뽑은 2030남자세요??? 2030남자들이 페미 패악질 빨아주는거 역겨워서 민주당 버렸다는데 왜 혼자 소설쓰고 계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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